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용산에서 저녘 6시 19분에 동인천 급행을 타신 분을 찾습니다.
저는 용산에서 탔지만 자리가 없어서 기웃거리다 거의 노량진쯤에서 옆자리가 생겨 앉았었구요~
너무 피곤한 나머지 기대서 잠들었네요..;;
너무 졸다 보니 그 분이 저를 주안역에서 내리시며 툭툭 치시며 깨워주셨네요^^
졸아서 역 놓치실까봐요~ 정말 비몽사몽하며 뭐지??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며 감사합니다를 몇번이나 한지 모르겠네용..☞☜
여름인데 찾아뵈서 꼭 밥이나 음료를 사드리고 싶네용^^
타신곳은 첫번째 칸에 타셨고 안경은 안쓰셨습니다!!
기억나는건 이게 다네요ㅠㅠ
꼭꼭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