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글 올리겠습니다.
저의 글에서는 증거를 보여 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이정희씨가 정신진단서는 공개해도 왜 신체진단서는 공개 못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밑에 댓글에 "어이"님의 개인적인 생각이 현재 그분들의 카페에서 강제탈퇴 사유로 나오는데
변호사 선임하게 도와준다고 글만 적어도 강제 탈퇴당한다고 합니다.
이미 변호사를 선임하셨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이시점에서는 확신을 줄수 있는 진단서 하나라도 보여주지 않으면
믿고 계시는 분들은 점점 못믿는 쪽으로 기울어 가네여
믿고 계시는분들은 이 사건이 묻히는걸 원하지 않으시잔아요
그럼 확신을 줄수 있게 더더욱 믿게 할수 있는걸 보여주셔야지
무작정 도와주세여~ 감사합니다 이렇게만 애기하는 글을 어떻게 믿나여?
그리고 언론과 검.경을 장악했다?? 허씨 부자가 그정도의 막강한 재력과 힘이 있으면
세모자 도망도 못나오고 글도 못쓰고 벌써 잡혔을겁니다.
음모론 적당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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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판을 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30.40대분들은 아실겁니다.
그 세월 사이에 워낙 사기거짓글에 속아서 잘 안믿는다는 것을요
대표적인 사건 먼저 요약하겠습니다
1.양산 쌍둥이 사망 사건(공사장에 물받은곳에 빠져 죽었다고 아버지가 억울하다고 당시에 글을 올리고 파나르다 가 알고봤더니 아버지가 쌍둥이를 죽인 사건이었죠. 당시에 댓글달고 퍼나른 사람들 고소 당 했습니다.)
2.부산 산모사망사건 (이것도 유명한게 양수색전증으로 사망했는데 남편이 병원 과실로 사망했다고 억울하다고 퍼나르고 댓글 달던 사람들 모조리고소 당했습니다. 병원이 결 국 이겼구요. 남편은 그 당시에 혼인신고가 되어있지 않아서 모든 보상금이 친정으로 가니깐 보상금을 받기 위한 글이었네여. 결국 자식 고아원에 보내겠다고 친정 협박하여 그돈 다 가져 갔답니다)
3. 경찰이 성폭행 범인 (어떤 여자가 네이트 판에다가 경찰에게 몇년동안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글을 적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당시에 신상까지 다 까발리고 난리도 아니었네여. 결국 뉴스에까지 떠들어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알고봤더니 여자가 정신병에 허 구증이 있어서 적은거였답니다. 결국 그 여자 처벌 받고 당시에 경찰 신상까지 오픈했던 사람 들 다 처벌 받았습니다)
4. 산모사망사건2
(이것도 유명한게 시댁쪽에서 며느리가 아이를 낳아 사망했다는 희대의 사기사건이네요
호소글을 올리고 살림이 어렵다니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후원금 받아 챙길라다가
몇몇분들이 사망확인서라도 올려달라하다가 터무니 없는 진단서를 올렸다가 들켜서
난리났던 사건도 있었죠)
이 세가지 사건중에 두가지는 돈과 관련된 사건이었고 한가지는 살인사건이었습니다.
이때 당시에도 글만 믿고 1인 시위까지 펼치는 모습을 보고 신상조사.악성댓글.글까지 퍼다 나르던
당시 10대후반에서 20대초중반분들이 꽤 많은 분들이 처벌받으셨습니다.
당시에 10.20대 부모님들이 용서의 하소연글까지 올라오고 난리법썩을 떨다가
네이트가 그 이후로 잠잠하더니 또 확실하지도 않은 글만 믿고 마치 사이비 종교같이
사람들은 호소글만 믿고 선동 당하시고 힘내라고 하시는데 글이 무조건 거짓이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진짜라고 믿은적도 없습니다.
단지 이 사건이 밝혀지고 나서 욕해도 늦지않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느 어머니가 정신병원에 들락날락 한다는 두 아들 앞세워서 기자회견에
글 작성하실 시간은 어딨습니까? 그 모든짐 부모가 지고 가고 싶어하지
그리고 2년동안 생활비.병원비는 어디서 충당이 되나여?
댓글 하나하나 보다가 기가 차는게 선동질 하시는분이 그러시네요
지원금 지급하고 있으니 걱정 하지 말라네여 ㅎ
이 애기는 어디서 나온건가요?
호소글을 이용해서 난중에는 후원금이라는 명목으로 사기라도 치실건가여??
그리고 댓글에 몇분의 제보에 의하면
결혼생활중에 성형수술 하기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위자료 상속싸움중이라 하는데 종교를 제일 건드리기좋은 말이
난교라는 이유로 치부를 드러내는거라하는데 세상 사람들 관심받기 딱 좋은 이야기거리라는겁니다.
그리고 증거를 보여달라는게 아닙니다. 여기가 어디라고 증거를 보여줍니까
단, 사람들이 믿을수 있는 진단서 정도는 보여달라는 겁니다.
겨우 상담만 받아도 발급받을수 있는 정신과 진단서는 의미도 없는데
성폭행으로 인해 항문이 심하게 헐어 피똥을 쌀정도이며 10년넘게 마약을 주입당해
제정신이 아니라면서 어떻게 진단서 하나 없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2년동안 신도들을 피해다닌다면서 병원비는 어떻게 충당하는지도 의문이네요
추가로 지금 찬반논란의 댓글을 퍼왔습니다.
이분의 댓글은 논리적이라 제가 빌려서 대신 작성한겁니다.
<증거가 될만한것들:1. 정말 증거가 필요하다면 정신감정 진단서 말고 아이들의 항문에 강간 흔적이 있는지 검사해 본다 (그렇게 오랫동안 강간을 당해왔고 똥쌀때 피까지 줄줄 샐 정도면 검사해서 안나올리가 없음.) 하지만 저아줌마는 이런거 절대 안하고 그냥 정신 감정서 하나 올려놓고 도와달램.2. 다른 증인들도 다 거짓말 탐지기를 해서 무혐의 됐다고 하니 아줌마도 거짓말 탐지기를 해서 거짓말 하는게 아니라는걸 증명한다.하지만. 저 아줌마는 이런것들 절대 안함. 정신감정 진단서도 이상함. 이름이 허ㅇㅇ 으로 "프린트" 돼있음. 하다못해 정말 억울하면 거짓말 탐지기 라도 해야지.. 그리고 똥쌀때 피가 줄줄 샐정도 인데 강간 흔적이 안남았다고 한다면 이미 뻥쟁이 증명.하지만 내가 이런말 하면 군중심리에 휩싸인 초중고딩들은 날 미친놈 취급함. Valid 한 포인트 임에도.형사와 대화한 녹취록도 사실 뚜렷한 증거가 안됨. 특별히 형사가 이런 동영상이 있다 라고 얘기한것도 아니고 아줌마가 한 얘기. 그리고 아줌마 흥분해서 말하는거 밖에 안들림.>
그리고 추가로
진실이라 믿는분들은 이 사건이 안묻히길 원하지 않나요??
그럼 이시점에선 진단서라도 보여줘야
사기꾼으로 안몰리고 진실이라고 더 힘을 얻죠
게속 증언뿐인 글에 사람들은 점점 믿질 않습니다
오히려 사기라거 몰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진실이라 믿고 묻히고 싶지 않으면
추가 증거가 필요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