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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를 보여달라는것도 아닙니다.적당히 믿으세요

ㅎㅎ |2015.07.01 17:19
조회 18,318 |추천 82

 

추가 글 올리겠습니다.

저의 글에서는 증거를 보여 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이정희씨가 정신진단서는 공개해도 왜 신체진단서는 공개 못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밑에 댓글에 "어이"님의 개인적인 생각이 현재 그분들의 카페에서 강제탈퇴 사유로 나오는데

변호사 선임하게 도와준다고 글만 적어도 강제 탈퇴당한다고 합니다.

이미 변호사를 선임하셨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이시점에서는 확신을 줄수 있는 진단서 하나라도 보여주지 않으면

믿고 계시는 분들은 점점 못믿는 쪽으로 기울어 가네여

믿고 계시는분들은 이 사건이 묻히는걸 원하지 않으시잔아요

그럼 확신을 줄수 있게 더더욱 믿게 할수 있는걸 보여주셔야지

무작정 도와주세여~ 감사합니다 이렇게만 애기하는 글을 어떻게 믿나여?

그리고 언론과 검.경을 장악했다?? 허씨 부자가 그정도의 막강한 재력과 힘이 있으면

세모자 도망도 못나오고 글도 못쓰고 벌써 잡혔을겁니다.

음모론 적당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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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판을 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30.40대분들은 아실겁니다.
그 세월 사이에 워낙 사기거짓글에 속아서 잘 안믿는다는 것을요
대표적인 사건 먼저 요약하겠습니다
1.양산 쌍둥이 사망 사건(공사장에 물받은곳에 빠져 죽었다고 아버지가 억울하다고 당시에 글을 올리고 파나르다 가 알고봤더니 아버지가 쌍둥이를 죽인 사건이었죠. 당시에 댓글달고 퍼나른 사람들 고소 당 했습니다.)
 
2.부산 산모사망사건 (이것도 유명한게 양수색전증으로 사망했는데 남편이 병원 과실로 사망했다고 억울하다고 퍼나르고 댓글 달던 사람들 모조리고소 당했습니다. 병원이 결 국 이겼구요. 남편은 그 당시에 혼인신고가 되어있지 않아서 모든 보상금이 친정으로 가니깐 보상금을 받기 위한 글이었네여. 결국 자식 고아원에 보내겠다고 친정 협박하여 그돈 다 가져 갔답니다)
 
 3. 경찰이 성폭행 범인 (어떤 여자가 네이트 판에다가 경찰에게 몇년동안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글을 적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당시에 신상까지 다 까발리고 난리도 아니었네여. 결국 뉴스에까지 떠들어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알고봤더니 여자가 정신병에 허 구증이 있어서 적은거였답니다. 결국 그 여자 처벌 받고 당시에 경찰 신상까지 오픈했던 사람 들 다 처벌 받았습니다)
 
4. 산모사망사건2
(이것도 유명한게 시댁쪽에서 며느리가 아이를 낳아 사망했다는 희대의 사기사건이네요
호소글을 올리고 살림이 어렵다니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후원금 받아 챙길라다가
몇몇분들이 사망확인서라도 올려달라하다가 터무니 없는 진단서를 올렸다가 들켜서
난리났던 사건도 있었죠)
 
이 세가지 사건중에 두가지는 돈과 관련된 사건이었고 한가지는 살인사건이었습니다.
이때 당시에도 글만 믿고 1인 시위까지 펼치는 모습을 보고 신상조사.악성댓글.글까지 퍼다 나르던
당시 10대후반에서 20대초중반분들이 꽤 많은 분들이 처벌받으셨습니다.
당시에 10.20대 부모님들이 용서의 하소연글까지 올라오고 난리법썩을 떨다가
네이트가 그 이후로 잠잠하더니 또 확실하지도 않은 글만 믿고 마치 사이비 종교같이
사람들은 호소글만 믿고 선동 당하시고 힘내라고 하시는데 글이 무조건 거짓이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진짜라고 믿은적도 없습니다.
단지 이 사건이 밝혀지고 나서 욕해도 늦지않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느 어머니가 정신병원에 들락날락 한다는 두 아들 앞세워서 기자회견에
글 작성하실 시간은 어딨습니까? 그 모든짐 부모가 지고 가고 싶어하지
그리고 2년동안 생활비.병원비는 어디서 충당이 되나여?
댓글 하나하나 보다가 기가 차는게 선동질 하시는분이 그러시네요
지원금 지급하고 있으니 걱정 하지 말라네여 ㅎ
이 애기는 어디서 나온건가요?
호소글을 이용해서 난중에는 후원금이라는 명목으로 사기라도 치실건가여??
그리고 댓글에 몇분의 제보에 의하면
결혼생활중에 성형수술 하기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위자료 상속싸움중이라 하는데 종교를 제일 건드리기좋은 말이
난교라는 이유로 치부를 드러내는거라하는데 세상 사람들 관심받기 딱 좋은 이야기거리라는겁니다.
그리고 증거를 보여달라는게 아닙니다. 여기가 어디라고 증거를 보여줍니까
단, 사람들이 믿을수 있는 진단서 정도는 보여달라는 겁니다.
겨우 상담만 받아도 발급받을수 있는 정신과 진단서는 의미도 없는데
성폭행으로 인해 항문이 심하게 헐어 피똥을 쌀정도이며 10년넘게 마약을 주입당해
제정신이 아니라면서 어떻게 진단서 하나 없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2년동안 신도들을 피해다닌다면서 병원비는 어떻게 충당하는지도 의문이네요
추가로 지금 찬반논란의 댓글을 퍼왔습니다.
이분의 댓글은 논리적이라 제가 빌려서 대신 작성한겁니다.
<증거가 될만한것들:1. 정말 증거가 필요하다면 정신감정 진단서 말고 아이들의 항문에 강간 흔적이 있는지 검사해 본다 (그렇게 오랫동안 강간을 당해왔고 똥쌀때 피까지 줄줄 샐 정도면 검사해서 안나올리가 없음.) 하지만 저아줌마는 이런거 절대 안하고 그냥 정신 감정서 하나 올려놓고 도와달램.2. 다른 증인들도 다 거짓말 탐지기를 해서 무혐의 됐다고 하니 아줌마도 거짓말 탐지기를 해서 거짓말 하는게 아니라는걸 증명한다.하지만. 저 아줌마는 이런것들 절대 안함. 정신감정 진단서도 이상함. 이름이 허ㅇㅇ 으로 "프린트" 돼있음. 하다못해 정말 억울하면 거짓말 탐지기 라도 해야지.. 그리고 똥쌀때 피가 줄줄 샐정도 인데 강간 흔적이 안남았다고 한다면 이미 뻥쟁이 증명.하지만 내가 이런말 하면 군중심리에 휩싸인 초중고딩들은 날 미친놈 취급함. Valid 한 포인트 임에도.형사와 대화한 녹취록도 사실 뚜렷한 증거가 안됨. 특별히 형사가 이런 동영상이 있다 라고 얘기한것도 아니고 아줌마가 한 얘기. 그리고 아줌마 흥분해서 말하는거 밖에 안들림.>
 그리고 추가로
진실이라 믿는분들은 이 사건이 안묻히길 원하지 않나요??
그럼 이시점에선 진단서라도 보여줘야
사기꾼으로 안몰리고 진실이라고 더 힘을 얻죠
게속 증언뿐인 글에 사람들은 점점 믿질 않습니다
오히려 사기라거 몰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진실이라 믿고 묻히고 싶지 않으면
추가 증거가 필요할듯 합니다

추천수82
반대수129
베플파워분노|2015.07.01 19:45
세상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글쓴이님의 의도는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았습니다.진짜인지 확인도 할수 없는 댓글들로부터의 정보로 인한 오류. 그리고 재산상속 싸움이 아닌 이혼재판중입니다. 난교를 믿지 않으신듯 하신데 실제H목사는 과거 성범죄로 입건된전적이 있으며 그 아들은 가정폭력으로 입건된전적들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교회는 이미 이단으로 판명난 전적이 있구요. 이름을 가리고 올린것은 실명을 적은 글을 올렸을때 상대측에서 명예회손으로 신고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자신을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은 잡아가시고 아들들만은 살려달라고 울며 호소했습니다. 실제 경찰들과의 통화내역들을 들어보면 이들이 진짜 경찰인지 의심이가는 불친절한 태도들뿐입니다. 그래요. 거짓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거짓이라고 판단해버리다가 사실은 진실이 담긴 마지막 도움의 요청을 져버리고 싶지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묻겠습니다. 상대측이 진실이라면.. 왜 그들은 조용히 있는겁니까. 진정으로 억울하다면 공개적으로 수사를 촉구하고 진실판명에 힘써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어느 억울한 사람이 나 억울하니 조용히 있을래 하겠습니까. 부디 어떠한 판단할때는 지금까지 나온 모든 자료를 정확히 알아보고 두 상황을 다 살펴본 후에 쓰시기를 바랍니다. 단순히 지금까지 이랬으니. 이런 의심이 들으니 결론은 이러하다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베플Nloveje|2015.07.01 20:20
이상하면 안믿고 지나가시면 될것을.. 구구절절하게 이렇게 글로 올리실것까지야..증거증거 하시는데 그 속사정을 피해자인 세모자를 제외한 어느누가 확실하게 알겠습니까.댓글중에 봤다는 교회관계자들 피해자 지인들 또한 어떻게 장담하십니까 그사람들이 하는 말이 진실인지.증거가 없으니 세모자의 말은 무조건 거짓 자작일것이다라고 장담하시면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흘리고간 몇개안되는 댓글은 참으로도 잘 믿으시네요.
베플핫바|2015.07.02 03:58
글쓴이님이 말하시는 저 댓글 쓴 사람입니다. ㅎㅎ 그 아줌마 정말 아무런 근거 없는 증거아닌 증거들을 계속 올려대더군요. 그 아줌마가 올리면 네이트판 아무것도 모르는 초중고딩과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 모든 아줌마들은 그걸 지멋대로 해석하고 추측하고 해서 이정희가 올리는건 다 진실이다!! 라고 믿고 그걸 퍼트립니다. ㅎㅎ 아주 어이없죠. 하지만 이런글을 쓴다는거 자체가 아주 큰 용기가 필요하죠. (그래서 님의 이 글을 올린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쪼끔이라도 이정희씨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 순간 그사람은 그 사이비종교인이 되거나 배후인이 되거나 알바가 되니까요. 그래서 전 초반에 딱 한번 올리고 욕쳐먹고 그담부터 걍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여러분들. 처음부터 찬찬히 잘 읽어 보세요. 사실 저 아줌마가 말하는것들중엔 타당한 근거가 있는 글도 없고 근거라고 내놓은 모든 증거들도 (유튭, 음성, 정신진단서, 등) 몽땅 감정호소에 불과 합니다. 경찰과 통화녹취록도 객관적으로 들어보면 경찰이 증거가 있고 난 봤다! 라고 말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다 아줌마가 경찰한테 "비디오를 봤다면서요! 학교에서 한것도 봤고!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말하고 경찰은 거기에 동의도 부인도 안했을 뿐인데 이걸 들은 네이트판 군중들은 "부인x=동의" 라는 추측을 바탕으로 "경찰은 증거를 봤고 가지고 있는데도 다 무시하고 무혐의 처리했다" 라고 제멋대로 추측해석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지금 판에서 진실 이라고 외치고 있는 대부분이 이런 추측에서 나온겁니다. 제가 젤 첨에 이 글과 사람들이 선동되기 시작했을때 들었던 생각은 '이거 꼭 광우병 사태 같다' 였습니다. 그때 아주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죠. 몇백만명이 촛불시위하고 난리 난리 다 죽는다 나라 망한다 공기로 전염된다 등등. 결국 소고기 들어오고 다들 "아웅~ 미쿡소고기 싸고 마시쪙~" 하고 있죠. ㅎㅎㅎㅎ 그때 또한 아무런 증거도 없었고 근거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주 쌩 난리난리가 났었죠. 그때랑 똑같습니다. 언론이 공개를 안하는 이유는 네이트판에서 속은적이 너무 많고 심각한 명예훼손이 일어날수 있기 때문에 삭제하는겁니다. 제대로 확인도 안된, 증거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사건에 남의 사진들을 모자이크도 없이 걍 올려버리니 당연히 초상권 걸리죠. 만약 제가 얼굴 그냥 나와있는 전혀 모르는 사람얼굴을 욕과 함께 올리면 바로 삭제 됩니다. 하지만 판에선 그걸 "저기 저 높으신 분들의 음모다!!!!" 라고 ㅋㅋㅋㅋ 아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전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 중립이었습니다. 오히려 그 아줌마가 확실한 증거를(즉 신체진단서나 마약검사, 아줌마 거짓말탐지기 결과등) 내놓아서 경찰에 제출 했다면 나도 같이 응원 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아줌마는 경찰 협조도 안하고 그렇게 아끼는 아들에게 강간흔적이 있는지 검사할 생각도 안합니다. 껄껄. 그리고 감정호소합니다. 진실입니다. ㅠㅠ 믿어주세요.. ㅠㅠ (...) 아. 그리고 한가지만 더 말하자면 마약에 10년중독 됐었는데 아주 쉽게 금단증상에서 벗어나신 이정희씨. 정말 대단하십니다. -0- 담배보다도 끊기 몇배는 힘든 마약을 아주 쉽게 끊으셨어요. 그쪽일을 찾아보시는게? 대체 무슨 동기로 이런 말도안되는 선동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그만하세요. 이정희씨.
찬반어이|2015.07.01 22:00 전체보기
진단서를 떠나서 수상한점 5가지 1. 마약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함- 마약중독자됨, 마약치료안받으면 금단현상일어나서 절대 혼자 극복못함, 이 아줌마와 아이들은 마약 쩔었는데 마약치료센터 다녀온 증거없음,신인가??어떻게 극복했니? 2. 2년전 위장위혼으로 목사로부터탈출함- 목사랑 안산지 2년넘었는데 생활비는???? 자급자족이니?? 농사하고 먹고 그러는겨?? 신도랑 목사가 잡으러 다닐려고 혈안이 되어있다며??근데 돈은 어떻게 벌어서 생활비랑 병원비씀?? 특히 머리비용은?? 머리한지6개월도 안되어보이더라 3. 동영상찍어 시디로 팔아서 수입원얻음- 근데 어찌 그 시디 구매해서 동영상본사람 아무도 없네??심지에 해외사이트 야동도??? 4. 양육권소송의 경우 자식의 의견중요함- 요새는 자식이 엄마따라가겠다고하면 엄마한테 진짜 부적합하다고 인정되지않는이상 양육권 엄마한테줌, 그런데 뭘 두려워함?? 엄마한테 양육권빼앗길 사유 있나봄 5. 증거를 법정에서 공개하고 여기다가 공개하지말라 상대방이 패알아낸다며 우려하는 목소리- 그럼 경찰 녹취록하고 정신과진단서는 왜 공개하나??? 거기다가 기소가되면 나머진 검사가 다 알아서해줌, 그럼 기소가 되도록 노력해야지 이게뭐임? 그거 두개말곤 증거없는듯 네이트 글올리는거보면 항상 감사합니다, 투명한수사원합니다, 성폭행당했습니다 이거 반복임, 새임???? 똑같은 말 반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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