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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적입니다....동거

충격적 |2015.07.01 21:09
조회 648 |추천 1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22남자이구요
약3달전 여친(22세)과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부모에게 동의는 받지 않은 상태였구요
그러면서 대학(서로 달랐습니다 여친(주인이죠)은 집앞에 학교가 있구 저는 통학버스를 타구다녔구요 -지역이 달라서)공부도 하면서 같이 매일밤 싸돌아다니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생각하니 밤에 치킨먹고 여러가지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리고 기말고사시즌까지 마친후에 바로 방학이니까 이제 7일간은 집에 더있자고 한후에 각자 집을 가전 자취방에 남던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친과 부산(집과는 멀리떨어진)에서 놀던중 갑자기 부모님으로 부터 전화가 온것입니다.
그전화를 추측하길 그전화가오기 10분전
(여친의 친구와 저와 사이가 많이 안좋습니다.
그래서 여친이 저와 여친친구를 많이 눈치를 보는 입장이더군요. )여친이 여친의 친구와 저에게 이제 그만하자 라고 동시에 보냈습니다 물론 저는 안아줬지만 그 여친의 친구는 화가 무척났나본지
여친의 엄마에게 나와 여친이 자취를 하고있다는거에 말을 뱉은것입니다. 하.. 그리고나서 물론 저의 짐은 밖에 다버려졌구요 뭐 이건 괜찮습니다.
그리고나서 어머니께서 그 여친의 친구를 아주 좋게 보시며 여친에게 저와 해어지라구 하시더군요
물론 여친을 엄청 안좋게본답니다. 예를들면 더러운 등등말이죠 그치만 여친이 말하는거에는 여친의 어머니께서 듣질 않으시려하고 믿지도 않으세요 우리가 더럽게 논것도아닌데말이죠.. 하..
어머니께 원망스럽진 않습니다만.. 그 여친의친구.. 정말 원망스럽네요 숨어서 여친과 공식적으로는 깨진 상태이지만 비공식적으론 얘기도하고 집앞에서 잠깐만납니다 여친이 엄마께 말을 잘못하는것같에요 엄마가 툭하면 우신다고하니..
물론 아직까지도 여친이 엄마께 사실대로 말못하시구 저는 등처먹는애로 임명됬답니다 집은 여친이 제공하구 저는 한달에60만원가량 받은거에 같이 생활비로 투자햇구요 거기서 약간의 교통비를 빼구.. 흑흑 슬프네요 이러한 사실들을 모르시니..
더웃긴건 여친의친구는 그 여친한테 그렇게 연학하지마라 온갖 쌍욕을해놓고 오늘 아침 여친에게
"머해?" 라고 톡이왔더군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어떻게해야할까요? 헤어지는게 그냥맞겠죠?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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