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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개 못난건가요?

ㅇㅇ |2015.07.02 15:04
조회 2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중2 여자아이입니다.


저는 오늘 어제 그리고 내일 까지 시험이 있지만 일단 오늘 어제 내용으로 적을게요.
엄마는 학원 선생님이십니다 국어 과학 역사 3개를 하시는데 요즘은 제 시험도 도와주세요.
근데 엄마가 자꾸 저한테 못났다 못났다 너 웃음이 나오냐 라면서 타박을 칩니다.
맞아요 모든 엄마라면 그럴 수 있다 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왜 그렇게 이해가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사랑하기 때문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저는 사랑하는데 왜 타박을 하죠? 저를 사랑하는데 왜 너한테 미운 말을 하는 거죠? 제가 더 성장하라고 그러는 걸 까요? 성적도 그리 나쁜 편은 아닙니다.
수학 기가 빼고는 전부 90이상 입니다.(수학기가도 85점대 입니다.) 저는 제 성적에 만족하는게 자꾸 엄마가 옆에서 뭐라하세요.저는 엄마를 사랑하니까 엄마가 저때문에 그렇다는 둥 미운 말을 하면 상처 받기 일쑤입니다. 근데 제가 엄마한테 나 한테 그러는 이유가 뭐냐고 물을 수가 없어 여기 계신 모든 부모님께 여쭈어봅니다. 사랑한다면서 타박과 미운 말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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