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이게 자격지심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
우리 처음 만난날 '오빠가 오늘 사귀자고 하지 않았으면 그만만나자고 할려고했어'라는 말이 널 만날때마다 항상 그말이 떠올랐어 그 한문장에 널 만나는 내내 그 문장이 떠나질 않았다고.....
그리고 너가 한말 잘 기억도 못하고 서운하고 화난다고 ?...
난들 너 화나게 하고 서운하게 하고싶을까?
일부로 그러는것도 아니고 난 너가 좋아 너의 행동하나하나가 궁금해서 물었었고
그걸 전부다 기억못해서 일어난일이였잖아...
넌 내가 한말 기억잘하지 그런데 이말에 어폐가 있는게
넌 나에 생활에 궁금해하지 않았잖아 그러니깐 넌 내가 말한게 별로 없으니
잊어 버리지 않았겠지 뭐 이런거... 이제 끝난거니 어쩌겠니
그동안 살아왔던게 다르고 추구하는게 다른 사람인데
나라고 하나부터 열까지 너가 마음에 들었을꺼라고 생각해?
난 그걸 이겨낼수 있을정도로 난 널 좋아했어
그래서 내가 싫어하는 행동,말을 해도 난 그려려니했어.. 난 널 좋아했기때문에..
그런데 넌 그런날 이해를 못해주네.. 그러면 우리 맞지 않는거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깐 헤어지는게 맞겠지?
이글쓰는 지금도 난 널 좋아해....
근데 좋아하는 사람과 싸우는 고통 이루 말할수없어...
그 고통도 이제 그만할려구..
정말 후회할꺼야 너같은 애 이렇게 허무하게 놔버린것에 대해......
하지만 너역시도 후회해주길바래... 나같은 괜찮은사람 놓힌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