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갈기털의 경우 목에 무리를 줄수도 있을것같아 잠깐만 씌워보았고토피도 평소 허전한 목덜미에 익숙한 느낌이 좋았는지아침에 제 배위에다 갈기털을 물고와서는 툭툭건들더라고요 ㅎㅎ
저 갈기털 구매처는 업체를 이곳에 적어도 될지안될지 모르겠어서 힌트만 드리자면ㅎㅌㄹㅅ라는 서점과 같이 물건파는곳 홈페이지에 사자 검색하면 나옵니다 ㅎ
모쪼록 내년에 미용할땐 무마취미용실에서 할 계획이니 (저도 토피랑 오래지내고싶어요 ㅠㅠ)그점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을것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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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서울사는 남집사입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판에 제가 키우는 토피를 소개하려합니다 ㅎ토피는 이제 8달된 수컷 페르시안 고양이고요
토피라는 이름은 색이 토피넛라떼와 비슷해서 토피라고 짓게되었어요(먹는것으로 이름을 해야 장수한다고도 하고...흠...ㅋ)
여름이라 날이 더워서그런지 쿨매트나 선풍기앞에만 자리잡고있길래미용을 해주게 되었고
미용을 하고나니 무언가 떠오르게되어악세사리를 모든 검색력을 동원하여 가장 어울리는것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ㅋ
그리고 오늘 도착하여 착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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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힉!! 집에 사자가 나타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 이상으로 갈기털이 잘어울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토피 리즈시절 제 심장을 마구 어택해주던
자는모습 투척하고 갈게요~~
즐거운 불금과 주말들 되시길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