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희 입니다.
맑은 세상 보며 살기가 그렇게 겁이나는지요..
나와보니 너무나 좋습니다...빨리들 나오세요.
어떤 이는,,과거 제가 있던 곳에서의 어긋난 법칙이 세상에 나와서 밝혀지는것이 무섭고 겁나서, 화를 내고 성질을 부리고 비아냥거리며 진실을 왜곡하는데 온 신경을 쓰고 밤잠을 설치며 썼다 지웠다를 반복..
편가르기를하고 이간질을 하고..
제가 살았던 인생입니다.
어린 아이들의 그나마 조금남은 숨통마저 끊고싶어서 온갖 노력을 다 하니 노력상을 줘야 할까요?
또 회의를 하시겠지요?
저는 혼자라 회의하며 시간을 버리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저희는 분명 동영상을 봤고, 하지만 피검사는 못봤고, 거짓말탐지기도 확실히 모르고, 없다는 증거는 없는것이 아니라 인정을 안하는 것이겠지요.
이의 있으신 분들은 조사도 숨어서 받지말고 나타나서,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저희와 같이 나란히 서서 국민들의 심판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서울성폭수사대에서는 허ㅇㅇ의 성폭행사건을 2015년 1월 5일에 '무혐의'로 서울지방검찰청에 올렸고 담당 ㅇㅇㅇ검사님에게 배당이 되었지요.
그 후 중앙 지검에 확인해보라는 문자 한통만 있었고,
그리고 허ㅇㅇ의 사건은 주거지인 부산지방검찰청으로 다시 송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 가량을 부산검찰청에 있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1월에 무혐의로 송치했던 서울 지방검찰청의 담당 검사님과, 지금 현재 부산 지방검찰청의 허ㅇㅇ 담당 검사님이 동일인 이라는 것입니다.
어찌 이럴수가!
우연일까요......
여러분들에 판단에 맡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