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판덱스 세계 1위 효성이 프랑스에서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합니다.
무슬림 시장과 브라질 시장 등 세계의 많은 곳을 공략한 조현준 사장!
이번에는 프랑스까지 노린다고 하니 글로벌 MKT를 참 적극적으로 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효성의 조현준 사장이 어떤 방식으로 프랑스 시장을 공략할지 알아보았답니다~
우선, 효성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파리 모드 시티 & 인터필리에르 2015(Paris Mode City & Interfiliere Paris)’에 참가해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동반 성장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더라고요
이 전시회가 조현준 사장이 프랑스 시장을 홍보하고 공략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지 찾아봤는데,.
우선 이 전시회는 전세계 40여개국에서 500여 개의 브랜드, 300여 개의 원부자재 업체 등 총 8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란제리 수영복 및 원부자재 전시회라고 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나라에서~ 엄청나게 많은 브랜드가 참여한다니 좋은 제품만 선보이면
사람들의 이목이 한눈에 집중되겠죠?
그래서 조현준 사장이 이 전시회에 참여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다양한 기능적 차별화 제품을 내세워 스판덱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크레오라’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을 갖고 있대요.
참 자랑스럽네요~
자, 그럼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들을 선보였을까요?
효성이 선보이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염소 성분에 의해 스판덱스가 약해지는 것을 막아
수영복의 내구성을 향상시켜주는 ‘크레오라 하이클로’와 원단 생산 시 염색이 돼 컬러풀한 의류용 원단에
적합한 ‘크레오라 컬러 플러스’ 및 낮은 온도에서 가공이 가능해 친환경적이며 부드러운 촉감을 주는 ‘크레오라 에코-소프트’ 등 이래요.
이번 기회로 효성이 전세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우수하고 감성적으로 차별화된 크레오라 원사를 잘 보여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