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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모자 사건에서 의문점

ㅇㅇ |2015.07.04 10:27
조회 500 |추천 9
이정희씨의 글에 딴지를 거는게 아닙니다.
네티즌들은 왜 이러는것인가?

1. 이정희 씨의 글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부정하는 사람들은 모두 허씨 측의 알바로 간주합니다.

2. 과거에 성범죄 전과가 있다는 등의 뜬금없는 근거를 토대로 허씨 측울 완전한 국민쓰레기로 만듭니다.

3. 상대는 언론과 검경을 장악하고 미국 쪽에도 줄이 닿는 세계적인 마피아 조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만약 이렇다면 판 하나 통제를 못하고,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입은 세모자는 이 조직을 피해 도망치면서 2년을 버텼단 겁니까?

4.기사가 없고 댓글이 내려가는 등의 일은 일반인이 명예훼손으로 요청하기만 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5. 허씨 측이 가만 있다는 것을 증거로 삼으신 모양인데, 저는 오히려 그게 더 수상합니다. 기관에서 조사했을 때 무혐의로 나온 모양인데, 그럼 허씨 측이 진짜로 결백하거나 배후에 뭔가 있거나 하겠죠? 그렇다면 증인을 매수하고 증거를 조작해 재판 하나 이기는 것쯤은 일도 아닐텐데 왜 가만 있을까요?
가만 있으면 의심을 산다는 게 뻔할텐데 말이죠.


제 입장은 이렇습니다
허부자가 결백하다고는 말 못하지만, 이정희씨가 무조건 옳다고도 장담 못한다는 겁니다.
이 상황에선 그냥 중립을 지키는게 올바른 선택입니다.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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