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타가 있어도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여자친구와 옷 때문에 싸우게 됐는데 제가 찌질한건지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예전에 군대에서 이제 군대 전우들끼리 디자인 주문제작해서
맞춘 티가 있거든요 3장인가 지금은 전역한지 1년이 넘었는데 2장은 여자친구에게 밖에서는 못입으니깐 집에 있을 때 입으라고 2장을 줬었거든요. 근데 제가 1장이 없어져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여자친구 보니깐 안 입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한데 1장만 나 집에서 입게 주면 안되겠냐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전 이게 기분 나빠할 줄 몰랐거든요? 근데 몇일이 지나도 깜빡하는게 심해서 안 갖다 주더라구요. 근데 오늘 섭섭한게 있어서 싸우던 중 그게 생각이 나서 너무 관심없는거 아니냐 좀 주면 안되냐 이렇게 톡을 했더니 줬다 뺐는게 어딨냐 찌질이냐 ㅋㅋㅋ 달라고 부탁한지 5일이 지났는데 빨리안준다고 지랄하는게 찌질한거지라고 하는데 진짜 찌질한건가요.. 아무래도 제가 제입장에서 써서 유리할 수 있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했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