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의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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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0:39
조회 20,894 |추천 24
전 친오빠한테 성추행당한적있어요...
친오빠가 정신지체인데.. 뭐라할수도없고.... 뭐라고해서 이해를하는게 아니니까...
그냥 당장 위협을주거나 소리를질러서 이러면 안되는구나라고 잠깐이나마 눈치채게하는정도로...
이런부분을 부모님한테 말할수도없고... 아니 말을 안한게 잘못된건가요..?
계속 소리질러서 지금은 안그러지만 가끔 제가 짧은거 입고있으면 음흉한 눈으로 처다봄 기분나쁨 정말...
그렇다고 진심으로 미워할수도 없으니까 더 속상함....
- 베플여대생|2015.07.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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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3대 욕구가 뭔가요? 수면욕, 식욕, 성욕 아닌가요? 머리가 모자라면 밥 안먹고 안자는게 아니듯 당연히 성욕도 있습니다. 이성으로 제어가 잘 안되는 정신지체장애인들의 성욕이 얼마나 무서운데요... 정신지체장애인들 대상으로 봉사활동 하는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중 하나가 그들이 저지르는 성폭력이거든요. 추행으로나 끝나면 다행이고, 성폭행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지요. 본능으로만 똘똘 뭉쳐서 힘이 무지 세서 저항도 거의 불가능해요. 설령 사고가 나더라도 정신지체는 처벌도 안받아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장애인상담센터 등에 전화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베플20|2015.07.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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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성욕더쩜 왜냐면 일반인들이 야동보면서 ㅈㅇ하듯이 이성에 대한 호기심을 대리만족하면서 정기적으로 해소하지못하니까. 그리고 그렇게 쌓인 욕구불만을 한방에 터뜨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