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부모님께서 반대를 하셨지만 친구들이 대학에 다니는 동안
나는 화성학도 배우고 작곡 공부도 열심히 해서 더 멋진 사람이 되기로 약속 드렸다.”


그리고 그 말을 멋지게 지켜낸 아이유

특히 작곡작사보다 훨씬 어려운 작업이 '편곡'이라서 화성학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음악적 감각이 없으면 어려운 작업.
근데 가장 최근에 나온 아이유 '마음'은 아이유가
편곡에도 참여하면서 그동안 놀지 않았고 음악을 열심히 공부했다는걸 보여주면서
앞으로 아이유의 음악적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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