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적령기의 남자다
난 어느 순간 독신주의가 되었다
결혼. .특히 대한민국에서의 결혼이
치가 떨린다
혼자 살던가? 외국 여자랑 결혼하면 했지
한국 여자랑은 절대 네버 네버 네버,
그 이유는. .
1.결혼이란게 함께 한평생을 살 반려자를
맞는 일인데 한국은 각각 상대방 가족및
친인척까지 다 챙겨야 한다
생각만으로 머리가 아프다
내가 원한 인간관계도 아니고 뜬금없이
원치도 않는 인간관계. .또한 안 챙기면
섭섭하네 뭐네. .진짜 싫다
2.항상 남과 비교하는 전형적인 한국여자
인터넷에서 봤든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눴든
항상 남과 비교하길 좋아하는 한국여자들
좀처럼 만족이란 단어를 모른다
시기.질투가 여자의 본질이라지만
지 주제도 모르고 허황된 비교 질투도
참 욕 나온다
3.일생에 한번이라며 당연하듯 결혼식에
모든 걸 건다 ㅋㅋ
일생에 한번 뿐인게 오직 결혼뿐이랴?
일생에 한번뿐인 학창시절에 공부도
못했던 것들이 . .
어디서 주워 들은 건 있어서. .
내가 말하고픈 건 두사람의 앞날에 대해
투자 되어야지. .쓸데없이 결혼식에? ?
4. 결혼은 서로에게 질려가는 과정이다
연애하며 따로 살 때는 서로의 최고의
좋은점만 보여 주지만
결혼 후 함께 산다는 건 장점 뿐 아니라
수없이 많은 단점들을 일상다반사처럼
봐야 한다는 거. .
혼자 살며. 내 마음대로 힘 닿는데까지
연애하고. 즐기며 . .구속없이 혼자 살다가
떠나리. .
꼭 종교적인 삶은 아니지만
공수래공수거. .둘이든 하나든 결과는 같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