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친하게 지내던 여자동생에게 고백을했어요. 제가 밥을먹자하면 먹고 영화보자그러면 보고 술마시자그러면 술마셔주던 친구였어요 그래서 제가 고백할때 물어봤어요 왜 나랑 영화보고 밥먹고 술먹어주냐 그랬더니 그냥 심심해서래요 집에있으면 어차피 할것도 없다면서 그러면서 대답을 해달라고 했더니 이틀뒤에 가게회식할때 둘이 따로나와서 술마시면서 얘기해주겠다네요 저는 술을 그렇게 잘하는게 아닌데 그친구는 술을 잘마셔요 저보고 자기를 취할때까지 먹이면 그때 말해주겠다는데 정확하게 무슨 뜻일가요이게?? 오늘이 회식날인데 너무 긴장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