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까지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밖에서 혼자먹으면 죄책감 느껴져서 안먹거나 사와서 집에서 엄마랑 같이 먹음. 엄마랑 나랑 둘이 살거든 그래서 그런지 밖에서 혼자먹으면 마음이 불편하고 막 눈물이 나올거같은거야...엄마는 집에 있을텐데 나는 혼자 먹고ㅠㅠ 막이런생각하고ㅋㅋ 반에 간식같은거 나올때 안먹고 집에서 엄마랑 꼭 같이먹었어ㅋㅋㅋㅋㅋ 쬐금한거라도 절대 혼자안먹고 집에가져감 ㅋㅋ 나 되게 순수했던듯 지금은 엄마도 나도 밖에나가서 잘먹는데 우리집이 가난한건 아닌데 왜구랬지? 생각하고ㅋㅋ 그땐 진짜 엄마한테 애뜻했던듯 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