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인 여학생입니다. 솔직히 그전에 남자 한번도 안사겨본 것도 아니에요..
저도 한두명 만나봤었죠. 근데 진짜 이번에 만나는 애는. 사귄지 오일만에 뽀뽀도하고. 제입장에서는 되게 빠른거였어요..ㅋㅋ
뽀뽀하고 나니 키스도 해보고 싶구 그래서 키스도 거의 한이주? 정도 만에했던거 같아요.
저한테는 솔직히 빠른거 였었지요.
같이 있을때는 하루종일 웃고,가끔은 싸우지만 바로 풀리고 정말 같이 장난치구 그러면 진짜 바보 같지만 너무 재미있어요.
키쓰도 요새는진짜 자주하고 막 그러는데 한 이주전부터는 손이 막 가슴으로 올라오구 그러는거에요.
그전에도 엉덩이는 장난 삼아 팡팡 때리기도하구 능글맞게 쓰다듬으면서 놀기도 하구 그랬거든요.
근데 저도 막 그런게 싫지않은거에요. 그아이한테는... 제가 좀 부끄러워하면 바로 멈추고 그래요 걔도요 ㅋㅋ
저도 그러다보면 그아이몸을 조금 더듬고.. 그러다가 보면 좀 민감한 부분도 서로 터치하게 되고
그러다가 생각해보면... 우리가 진도가 너무 빠른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직 우리가 너무 어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들고.
내가 순진한건지 응큼한건지도 모르겠구....
그렇게 순진하다거나 응큼하다고는 생각해본적은없는데...
제가 진짜 그아이를 사랑해서 그런거겠죠?
아직 고등학생밖에안됬는데 진짜마음같아서는 결혼도 하구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진짜 얘랑 있으면 굶어죽어도 늘 웃고 살지않을까하면서...
근데 다른사람들이 나를 헤프게 볼까도 생각이들구.
그것보다는 솔직히 제가 이런게 처음이라.. 그냥 내가 응큼해진건가? 하는마음도 들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