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는 왜 보냄?
왜 남의집 귀한딸 데려다 막장 시엄마 노릇임??
같은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엄마"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음??
왜 "시엄마"타이틀 다는 순간 정신 안드로메다 가는 거임?
제발 엄마답게!!! 어른답게!!!
체통 좀 지키고 살믄 안되겠음??
글케 어른대접 시엄마대접 받고 싶음?
금쪽같은 내 새끼 내 아들 아님?
모가 아들의 행복을 위한길인지 모름?
시엄마 노릇해봐짜 본인 아들이 젤 힘들고 불쌍해진단 거 진정 안보임?
내아들이 쵝오람서 자기 질투에 눈먼 시엄마 모순이지 않음??
그게 얼마나 이기적임??
모잘라도 한참 모자른 거 아님?
제발 정신차려요!! 아들은 당신 애인이 아님!!
남의편들도 잘 들어라!!
우리 엄마는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말도 않되는 거짓말 좀 하지마!
세상에서 니 엄마 니가 젤 잘안다!
니 엄마 시엄마 노릇 안 시킬 자신없음 평생 니엄마 옆에서 혼자 살어라!
괜히 결혼해서 효자 코스프레 함서 마누라한테 강요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