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만나길 바란건...
아니 조금 기대는 했지만...
아...
회사 동료들하고 고기먹으러 갈거라는 말에 정말...
할말이 없어지더라..
그래도 오늘 우리 900일인데...
기념일마다 매번 챙기고 했던건 아니지만...
어제는 전화기다리게 만들더니 잠자고 있고...
내가 얘기 꺼내기 전까지 기념일에 대한 언급도 한마디 없었고....
그래도 항상 기념일마다 만나진 못했어도..
서로 축하한다고 얘기도 해줬었던 우리였는데...
내가 뭐...
만나길 바란건...
아니 조금 기대는 했지만...
아...
회사 동료들하고 고기먹으러 갈거라는 말에 정말...
할말이 없어지더라..
그래도 오늘 우리 900일인데...
기념일마다 매번 챙기고 했던건 아니지만...
어제는 전화기다리게 만들더니 잠자고 있고...
내가 얘기 꺼내기 전까지 기념일에 대한 언급도 한마디 없었고....
그래도 항상 기념일마다 만나진 못했어도..
서로 축하한다고 얘기도 해줬었던 우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