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은 원룸건물을하시는데 그건물은 남친명의입니다.
그리고 그건물값은 남친돈 어머님돈 도련님돈 다섞여있구요.
내년봄에 결혼하기로햇는데..원룸건물을사버리는바람에신혼집을 시어머님과 한지붕에 살게되엇어요...
시어머님과친하긴하지만 ... 같은한지붕에 살기가 두렵네요...
제가 청각장애2급이긴허나 인공와우수술을하여 잘들리는데요.
제 장애이력으로 새집을사서 들어갈 방법이없을까요...?
돈은 이미 원룸건물에 다쏟아부어서 돈은없어요ㅜㅜ
원래 아들 장가보내고 집사서 아들주는게 맞는데 시엄니잘살자고 건물을샀나봐요.
시엄니는 이혼도하셧는데 같이사시는 남자분도계셔요...그래서 더더욱 한지붕에 살기싫어요ㅜㅜ
어떻게 따로 저희끼리살수없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