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고 집가다가
솔로기간이 오래되서 그런가 외롭고 .. 여자가 고프다 보니 저도 모르게 기대고 그랬는데요
옆에 앉은 여성분도 저한테 기대더라구요 ;
그리고 서로 자는 척하면서 기대고 팔짱끼고 ㅋㅋㅋㅋ
그러다 우연히 내리는 역이 같아서 같이 일어섰는데 그분이랑 눈을 딱 마주쳤거든요
번호딸까 말까하다 그냥 가던길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지하철타고 집가다가
솔로기간이 오래되서 그런가 외롭고 .. 여자가 고프다 보니 저도 모르게 기대고 그랬는데요
옆에 앉은 여성분도 저한테 기대더라구요 ;
그리고 서로 자는 척하면서 기대고 팔짱끼고 ㅋㅋㅋㅋ
그러다 우연히 내리는 역이 같아서 같이 일어섰는데 그분이랑 눈을 딱 마주쳤거든요
번호딸까 말까하다 그냥 가던길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