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인 내가 보기에도 어색했을 정도로
처음엔 아주 많이 어색했던 이경규-이예림 부녀
요즘엔 예림이 인스타그램 보면 아빠 이경규랑 같이
나란히 코오롱스포츠 옷 입고 찍은 사진 자주 올라오는데
예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친해진 느낌 ㅎㅎ
저번엔 아빠 이경규가 좋아하는 낚시도 함께 하러 가서
지루해도 싫은 내색 없이 함께 해주던 착한 딸 예림이~~
이번엔 다른 부녀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 가서
텔레파시로 아빠를 찾아야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경규를 좋아하는 다른 딸들에게
가위바위보에 모두 져서
3연속 이경규를 찾고도 만나지 못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그 어느 딸들보다
아빠를 가장 잘 알고 있었던 예림이!!
거기다 이날 이경규도 인터뷰에서
딸 예림이를 볼 때마다 운명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는데 ㅠ_ㅠ!!
이젠 정말 서로를 애정하는게 너~무 느껴져서
보고 있으면 흐뭇해질 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주는 훈훈한 부녀가 되었음 :)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