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년들 뭔 시댁에 그리 불만 불평이 많노?
그럴거면 혼자 살지?
돈 많고 잘생기고 키크고 잘생긴 남편에 맞게
시댁도 남편에 걸맞게 돈많고
고상하고 예의바르고 며느리를 최고의
가치로 인정해 주길 바라는거야?
하여튼 뭔 xx년들이 이리 많은지?
드라마가 망쳐 논거야? 동화가 망쳐논거야?
제발 혼자 살아라
아님 고아인 남편 만나던가?
아님 애초 결혼 조건으로 둘만 해외가서
살든가?
제일 웃긴 년들이 지들은 시댁 우습게 알면서
남편이 처가 가짢게 여기면
슬프네 억울하네 이럴 줄 몰랐네
피해의식 쩌는 개 소 리나 하고. ..
하여튼 미 친 년 많아. .이나라는. .
저기 윗대가리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