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후세요!저는 17살 여고생입니다! 자꾸 신경쓰이는 오빠가 있어서요ㅠㅠ 그냥 저혼자 착각하는걸까여?그 오빠를 좋아하지도않고 관심에도 없는데 요즘 자주 아이컨택는거에요..근데 아이컨택하는건 호감이 없어도 그냥 쳐다볼수있다고해서 날 좋아하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복도에서 마주칠때마 툭툭치고??지나가요..어깨빵쳐서 기선제압한다는식이아니라 내가 지나가는걸 어필하는것처럼 치고가여ㅠㅠ 근데 말도 잘안걸고 치고만가니까..연락이야 그 오빠가 핸드폰이 뺏겨서 연락을 못한다고쳐도..그냥..제가 착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