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카페알바녀에 번호를 딴후 연락중인데 11시에 알바끝나고 카톡을하니깐 일끝낫냐구 물어봤어요.
원래 매일 카페 출석도장 찍으면서 보러가는데..
오늘 가는 도중에 알바형한테 일찍와달라는 연락을 받아서 카페가다가 돌아왓어요C8
이라고 보냈거든요.
근데
C8...;이라고 왔어요..
그래서 사과하다가
이건좀 예의가...
이러고 미안하다고 실수했다고 하는데
그다음 부터 답장을 안해주네요.. 읽씹하고
하...... 어떡합니까..
볼때마다 설레고 좋아서 놓치고싶지않아요
뭐라고 사과할까요.. 비호감으로 찍혀서 뭔 말을 해도 비호감일거 같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