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안되는 이유는 나라가 잘못된 짓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옹호하고 쉴드치기 때문이다.
알바생이 땡깡 부리면 알바생을 자르면 된다.
최저시급은 당연히 주는게 맞다. 법적으로 정해져 있다.
물가가 오른만큼 최저시급이 올라야 되는 게 맞다. 터무니없이 올리는것보단 점차적으로 올려야 되는 것은 맞다.
우리나라만큼 일에 미친나라라고 불릴만큼 일이 일상에 한부분이다 못해 인생의 전부가 거의 일만하고 잠만자고 생활하는 그런 노예같은 삶을 매일같이 생활하다보니 그것이 행복한줄 안다.
초과시급이라고 지나치게 일을 많이한 사람에게 주는 시급도 있는데 우리나라의 정부 머릿속은 8시간이 적당한 시간대이지만 막상 일을 보면 10~12시간은 해야 생계비가 나온다.
최저시급만 챙기지 주휴수당 초과수당 제대로 챙기지않는 곳도 수두룩하다. 하물며 서울말고 지방쪽으로 갈수록 심해진다. 우리나라만큼 여가시간이 없는 나라도 없는데 그것을 옹호하고 쉴드를 친다.
국회의원들 법안내고 최저시급 그런식으로 해도 쉴드쳐줄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위에서 맘껏 횡포를 부릴 수 있는거다. 서민들은 뭐라고 할수없고 반박하면 빨갱이로 몰아줄 충성하는 국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알바를 고용할 능력이 없으면 알바를 고용하지 않으면 된다. 단순하다 알바가 농떙이니치깐 최저시급을 주면 안된다? 그 알바를 자르면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최저시급 돈받는것만 경제가 멈추는것만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돈이 있어야 소비가 늘어난다.
사람들이 돈이 없으니깐 점차소비를 줄이고 지갑을 잠궈버리는 현상때문에 자영업자들도 잘 안되는 이유중 하나인데 눈앞에 있는 이익을 보느라 멀리 보지를 못한다.
정부가 아무리 이상한 법을 내도 그것을 쉴드쳐주는 국민들때메 우리나라가 될 수가 없다.
무슨 일만 생기면 꼰대마인드는 꼭 존재해서 나때는 그러지 않았어라고 함축한다.
자신만 생각하는 국민이 자신만 생각하는 윗대가리가 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는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던 것이었다.
종종 자영업자들이 최저시급이 늘어나서 차라리 난 알바를 하겠다? 그럼 최저시급 올려달라고 외치고 자영업 그만두고 알바를 해라. 그럼 보나마나 자영업하는게 나아 빼애애액 하고 소리지를 것이다. 왜 돈버는 것만 생각하면 알바가 더 꿀이라면 알바를 하면 되지.
그동안 최저시급도 안주면서 젊은이들을 헐값으로 쓰니깐 그동안 꿀빨던게 싫어지고 알바는 고생이고 사장입장이 꿀이기 때문에 현재상태를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다.
애초에 직업이 오로지 돈버는 수단밖에 안되는 우리 나라가 심하게 잘못되어있다.
알바라고 하면 되게 언제나 가볍게 이야기하지만 알바로 하나의 직업이자 일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선 알바에 대한 돈적인 대우가 워낙 안좋으니깐 알바와 직업을 나누기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