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람이라고 할게요. 이런 사람들은 이미 데일대로 데여봐서 거기서 드는 회의감 때문에 사람들한테 미련같은게 없어요. 누구보다 차갑고 냉정하게 돌아섭니다. 이젠 아무한테나 잘해주지 않으려고 사람사귀는게 조심스러울 거에요. 맑은 물은 맑은 물끼리 고인답니다. 연락이 왜 안오는지 안되는지는 본인의 지난날을 되새겨보시길.
베플바르네|2015.07.13 00:12
근데 되게 슬픈건, 그때 그 감정이 지금 안느껴질수도있다는저.... 오랜만에 연락해서 만났는데 내생각과너무다를때ㅜㅜ 그때 두배로 슬퍼짐
베플ㅇ|2015.07.13 00:22
누군가 내 생각도 했음 좋겠다ㅜ
베플곰탱이|2015.07.13 16:40
살다보면 기억하고 싶은 순간과 절대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순간이 있는데 그 두가지가 겹칠때 눈물 나게 된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