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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경학교], 하늘의 전쟁의 시작과 끝

하늘문화 |2015.07.12 22:28
조회 10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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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경학교], 하늘의 전쟁의 시작과 끝 

 

먼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전쟁을 볼 것 같으면

70~80%는 종교로 인하여 일어나는 전쟁입니다.

 
오늘은 성경이 말하는 전쟁 즉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의

시작과 끝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전쟁의 시작은 언제부터 일까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아담을 택하시어

에덴동산을 다스리게 하셨을 때, 뱀의 미혹으로 먹지 말라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께서 떠나시면서 전쟁은 시작되었습니다.

 

 

 


아담이 언약을 어기고 범죄 함으로 이 세상에는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택하시고 홍수로 범죄한

아담 세계를 심판하셨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서

이들도 또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이렇게 시대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셨지만

선민들이 지은 죄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여 초림 때엔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지만 이 마저도

유업을 이을 아들이라고 십자가에 못 밖았습니다.

 

 

 

 

 
여기서 사단이 착각한 것이 있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죽이면 자기들이 모든 소유를 차지 할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내가 십자가를 지면 모든 사람들은 내게로 오게 된다"는

요12:32의 말씀을 몰랐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셨는데

그 피의 효력은 언제 있어지는 걸까요?

 
계1:5~6, 5:9~10에서 보면 예수님의 피로 사고,

죄에서 해방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된다고 하셨으며,

계7:9에는 피로 씻은 사람들이 흰 무리로 몰려 온다고 했습니다.

 

 

 

 
오늘날은 사단인 용을 잡아(계20:2) 무저갱에 가두고,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주관하시는 세상이 오게 됩니다.


이때가 바로 6천 년간 있어 왔던 하나님과 사단과의

전쟁이 종식되고 진정한 사랑과 평화가 오는 때 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과 약속과 성취를 공부하여

영원한 안식에 이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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