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3~4주..
술먹고 문자왔습니다.
그전엔 전화17통온거 받지도 않았구요.
그것도 술김에 한거. 담날에 알았지만 용기없어 연락을 못했다더군요.
이번에 온 문자도 술먹고옴..그래서 오타가 장난아니네요.
단호박 전남친은 나와 재회하지 않는다했고 연애할봐엔 다른여자 만날거라고 얘기한사람입니다..그말에 정없이 미련없이 헤어지게되었죠.
자꾸 술만먹으면 저러는 전남친..맨정신엔 말이 없네요.
어떻게할까요?
진심아니겠죠? 다시 사귀자는데?
어린나이도 아니고 33입니다...
저 나이면 접근방법이 술이 아니더라도 가능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