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커줘서 고맙단 말씀에 울컥했네요. 유치원, 초등학교 가기 전 꼭 아저씨 보다 간 기억이 나는데..참 아저씨 덕에 번듯한 장난감, 놀잇감도 변변치 않던 시절에 식구들과 종이로 즐겁게 이것저것 만든 추억이 남아있어요~.
그리움과 고마움을 담아서 아저씨를 한번 만화처럼 그려봤어요. 부족하지만 같이 추억하는 분들이 보시면서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4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