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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아저씨 보고 울면서 그린 팬아트.

알지 |2015.07.13 09:09
조회 104,632 |추천 555
잘 커줘서 고맙단 말씀에 울컥했네요. 유치원, 초등학교 가기 전 꼭 아저씨 보다 간 기억이 나는데..참 아저씨 덕에 번듯한 장난감, 놀잇감도 변변치 않던 시절에 식구들과 종이로 즐겁게 이것저것 만든 추억이 남아있어요~.
그리움과 고마움을 담아서 아저씨를 한번 만화처럼 그려봤어요. 부족하지만 같이 추억하는 분들이 보시면서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42345
추천수555
반대수7
베플|2015.07.13 18:24
이렇게 티비속에 있는 우리가 좋아할걸 생각하며 그 뿌듯함에 아이같이 웃으시는 모습만 봐도 순수함을 넘어서 이분은 참 영혼이 깨끗하고 맑으신 것 같다. 늘 푸근하고 다정다감하고 비록 비디오에서밖에 뵐수 없었지만 아버지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분.. 늘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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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인생은아마...|2015.07.13 11:38
ㅠㅠㅠ친구들 안녕하세요 하는데 눈물이 왈칵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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