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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좀해주세요

기다리기엔 그사람이 안올것같고
다가가기엔 그사람이 싫어할것같고
포기하기엔 그사람이 너무 좋아요.

방법은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고
연락하면 더 밀어낼텐데
놓치고 싶지않은 사람이예요.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닌데 왜 이런감정을 느낄까요.
그사람이 싫다하면 그전엔 잊었는데
그게 안되네요.

정작 그사람한테는 다가가면 사랑했던기억도 왜곡될까봐
타로도 해보고 기도해보고 그러네요.
잊어야죠..잊어야하는데 왜 이럴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다짐하는데 자꾸 무너지네요.
그 사람과의 연결고리도 다 지웠는데
그래도..신이있다면..
꼭한번 다시 사겨보고싶어요.
서툴렀던 사랑 이번엔 꼭 잘해보고싶어요.
이런경우.. 아무것도 안하는게 최선일까요?

얼마안사겼기에 잊는것밖에 답이없는거아는데
그래도 방법이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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