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예쁜 줄은 알았지만 지난 주에 진짜 심쿵..
미모 진짜 역대급 아님?
하~얗고 곱디고운 피부에 붉은 립스틱 딱 바르고
바디라인 다 드러나는 레이스 블라우스에
장식 사이로 발등이 살짝씩 비치는 구두까지..
진짜 상상력 자극시키는 thㅣ스루룩..
진짜 이 언니 1996년도에 데뷔해서 지금 연기경력 20년이 다 되가는데
어째 이리 안 늙어요.. 진짜 미친 몸매+미친 미모 ㅠㅠ
진짜 더 이상 예쁠 수 있을까 하던 차에 보게 된 하지원 웨딩드레스 핏ㄷㄷ
영상미는 왜 이렇게 예뻐 진짜 미쳤다 미쳤어
지미추 웨딩 슈즈 품 안에 안고 아기 다루듯 미소 짓는데
나.. 사랑에 빠질 것 같아 ㅠㅠㅠㅠ
가까이서 보니까 이것도 레이스 느낌의 시스루 구두인데
이 언니 원래 시스루를 좋아하는 건지.. 참 잘 어울린다ㅠㅠ
얼굴이 예쁘니까 청순 섹시 큐트 뭐 안 되는 게 없구나..
예쁘게 사는 건 어떤 느낌일까
딱 하루만 지원 언니처럼 살아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