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오지랖 문화의 대표적인 문제점을 잘 표현한 만화 같군요. 정작 본인보다는 주변 사람들이 더욱 불만을 품고 불안해 하는 것이 현실이죠. 안타까운 현실이긴 하지만 하나같이 날 두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도 정작 참견만 할 뿐 인생을 해쳐 나가야 하는 것은 순전히 자기 몫입니다. 결국 뭐가 되었든 내 인생을 책임져 줄 사람은 없다는 것이 결정적으로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이죠.
예의없는 사적인질문도 하는것도 다반사죠 집이어디야? 부모님은 뭐해? 형제는 어떻게되? 월급은 얼마받아? 몇살이야? 직업이뭐야? 여자친구있어? 대학은다녀? 대학가라 안다니면 잉여인간된다 아니남한테 뭐가궁금한게 있다고 그렇게 사사건건 질문을 하는사람도 다반사입니다
직장에서도 예외가 아니죠 자기먹을꺼나 자기한테만 필요한건 다른나이어리고부하직원한테 개념없는사적심부름도 여러가지 시키는것도 다반사네요 공과사를 구별좀하면서 살지
돈도 한푼도 보태주는것도 없는사람들이 꼭두각시취급하는것처럼이래라저래라 간섭오지랖이나 떨고 남의 인생 상황도 제대로 살펴보지도않고 괜히 이래라저래라 간섭이나하고 그놈의 더러운 유교사상문화때문에 나이만 많은거하나믿고 갑질하면서 간섭이나하는 더러운사람들도 있고
그냥 자기만 잘하고 자기앞일만 생각하면서살고 자기할일은 자기가알아서해야되고 자기가 사먹고싶은것들은 자기가 직접가서 사서먹든 알아서해야되고 자기만 잘먹고 잘살면되면 됩니다 누구한테 오지랖떨지말고 신경끄는게 최선의 선택입니다
누가 어떻게되든말든 거지가되든 노숙자가되든말든 나나 다른사람이 알 바도 아니고 자신의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찾아서 살아야되는겁니다 남이 인생을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나를 만드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살아주는것도아니고 그냥 남한테 피해안주고 자기가 살고싶은대로 사는겁니다
사람은 각자 자기만의 개성이있고 나는나 너는너 이런식입니다.
빨리 더러운집단주의문화가 사라지고 개인주의문화가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공은공이고 사는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