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지고나서

ㅅㅎ |2015.07.14 00:05
조회 1,013 |추천 0
전여자친구랑 헤어진지 2달이되어갑니다.
1년반정도 사귀었는데 헤어지게됬네요.사귀는동안 제가정말이지 좋아했고 여자친구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지날수록 사귀는동안 연락도 잘못해주고 일이바쁘다는 핑계로 여자친구에게 소홀하게됬습니다. 싸우면 소리지르고 헤어지자는 말을하기도했죠 근데 늘 여자친구는 자기가 더노력해보겠다고했죠..
저도 노력을했는데 그게부족했는지 계속싸우게됬습니다.
그리고 제가결국 먼저 헤어지자했죠. 여자친구는 그때도 붙잡았습니다 자기가다 잘못한거라며..
근데도 저는 미련하게 여자친구를 내쳤죠.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전여자친구가 너무보고싶습니다.
많이붙잡으려고했지만 전여자친구는 냉정하게 절 내치더군요 완전히 절 정리했다며 싫은쪽에더 가깝고 다른사람을 만날수있을만큼 저에게 마음이없다고합니다.
결국 전여친은 새로운 사람과 사랑을 시작하는단계가됬습니다.
서로 가장순수할때 만나서 사랑하고 어려운순간에도 늘 같이했습니다.
이제 그녀를 잊을때가된거겠죠..?
다시 예전추억을 잊지못해 시간이지난후에 돌아올거란 기대는 없는거죠.?
전여자친구는 절 완전히 정리하고 차단까지했습니다
이제 진짜 끝인거같아서 너무힘드네요
제가 잘못한결과를 벌로 받는거같네요.
괜한기대말고 여자친구를 놓아줄때가 온거같네요
시간이 오래지난후 상대방에게 연락해보는건 어떨까요?
참고로 다시잡으려했는데 이미정리했고 연락하는남자있고 저한텐 아무런감정없고 연락하지않았으면 좋겠다하네요..
시간이 지난후 다시만날기회는 없는거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