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사이에서 여신인 애가 있어.
어딜 가나 이쁘단 말 듣고 남자들이 걔한테 뭘 해주지 못해서 안달이고
걔가 말걸면 긴장하고 뭐 도와주고 고맙다는 말 들으면 얼굴 빨개지는 정도야 ㅋㅋ
근데 진짜 여자가 보기엔 별로 안 예쁘거든
본인도 외모가 이쁘다고 생각 안하더라고. 컴플렉스가 심해서 사진찍을 때도 되게 긴장하고 찍고
성형도 하고 싶어해.
근데 부모님이 넌 이대로 너무 예쁘다고 허락 안하신대.
여자들이 보기에는 옆광대가 좀 튀어나온 편인데...
근데 동글하니 귀엽고 동안이긴 해. 눈이 좀 화려(?)하고. 못생긴건 아냐
약간 순진하고 귀여운 과?
가슴도 별로... 키 평범에 마른 편이고
애교는 많은 것 같더라. 섹시나 막 몸매가 끝내주는 쪽은 아니고. 옷은 잘 입어.
남자애들 사이에서 여신까지는 아닐 것 같은데 왜케 인기가 좋은 거야?
질투가 아니고 진짜 그 차이를 몰라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