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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지급한다는 명목으로 유인하여 집단폭행 및 경찰은 쌍방폭행으로 사실을 왜곡 할려고 합니다.

라엘 |2015.07.14 16:59
조회 6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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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0대 여성인데, 현재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와 같이 광주에

 

와있습니다. 남자친구가 광주가 고향이라서요.

 

남자친구 아버님은 몇년전까지 음식점을 운영하시다가, 현재는 다른 음식점 실장님으로

 

근무를 하시는 상태이시구요.

 

다름 아니라 목포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목포 하당 부X 아파트 인근에 있는 복X촌 이라는 음식점에서 아버님이 근무하면서 일어나게

 

된 일인데요.

 

복x촌이라는 음식점에서 약 4개월간 근무하시다가 급여 체불로 인해서 그만두시고 다른곳으로

 

옮기시게 됐습니다.

 

그만두시고 광주로 올라오셔서 집에서 쉬시는데, 그 복x촌 사장과 급여문제로 통화를 하시다가

 

남자친구한테 같이 목포를 가자고 하셧습니다.

 

도착해서 남자친구와 아버님이 같이 목포를 가셧는데, 차안에서 아버님이 남자친구보고

 

"넌 차에만 있어라, 아빠가 들어가서 급여문제 이야기 하고 올테니" 라고

 

말씀하시면서 전화를 하시면서 차에서  내려서 복x촌 후문으로 들어가셧고. 그 사이 남자친구는

 

담배 한대 피울려고 차에서 내렸습니다.

 

담배에 불을 붙이자 마자 복x촌 쪽에서 큰소리가 났고 남자친구가 달려가자

 

아버님이 사장한테 뺨을 맞으면서 나오는 장면이었다고 합니다.

 

말리러 아버님한테 가는데 사장과 사장친구가 남자친구 멱살을 잡고 얼굴에 침을 뱉으면서

 

"넌 뭐여, 건달이여 뭐여??" 라고 다짜고짜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실랑이가 벌어지는 가운데 복x촌 사모까지 나와서 온갖 욕을 하면서

 

아버님과 남자친구를 같이 폭행하였구요. 그 사이에 남자친구가 목포 하당지구대에

 

폭행당하고 있다고 신고를 하였습니다.

 

물론 이장면은 저희 차량 블랙박스에 다 녹화가 되있고, 복x촌 사장과 아버님이 급여문제로

 

전화 통화를 할때에도 복x촌 사장은 온갖 욕설 협박과 함께 남자친구의 어머니까지

 

모욕했습니다. 물론 이 통화내용도 다 녹음이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목포 하당지구대에서 간단한 조사가 끝나고 사건이 목포 경찰서로 이관 되었고,

 

남자친구와 아버님이 같이 목포 경찰서로 조사를 받으러 갔습니다.

 

이 경찰서에서도 해당 수사관은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고서도 쌍방 폭행이라며

 

조사를 빠르게 마무리 하려는 의중을 자주 내비췄고 , 또한 복x촌 사장이 왜 아버님을 폭행을

 

하였는지에 대한 원인은 조사하지도 않은체, 폭행장면에 대해서만 조사를 하였고,

 

남자친구는 복x촌 사람들과 어떠한 이해관계가 없었음에도 단지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묻지마 폭행을 하였는데 그 부분은 조사를 전혀 하지 않는겁니다. 이에 아버님은 청문감사실에

 

해당 수사관에게 조사를 받지 못하겠다고 하시면서 수사관 교체 요청을 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수사관은 블랙박스 영상을 보여줄때에 원본 그대로의 영상을 보여주지 않고,

 

편집을 하여서 경찰서 업무용 핸드폰이 아닌 개인 핸드폰에 저장을 하여서

 

pc 모니터가 아닌 아이폰6 의 그 조그만 액정화면으로 블랙박스 영상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관해서도 사건 증거를 수사관이라지만 언제든지 누구한테 보낼 수 있는 개인핸드폰에

 

저장을 하여 보여준점이 이상하여 청문감사실에 말을 해두었구요.

 

몇일 후 에 해당 수사관이 아버님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청문감사실에 수사관 교체요청을

 

철회해줄순 없냐고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청문감사실에서 해당 수사관한테

 

" 그 핸드폰 안에 있는 사건 동영상 당장 삭제해라" 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아버님한테

 

말을 했구요. 물론 이 내용도 다 녹음이 되있습니다.

 

그리고 또 몇일 후 목포 경찰서에 남친과 아버님이 같이 조사를 받으러 갔는데,

 

해당 수사관은 끝까지 아버님도 폭행을 한 사실이 있다고 블랙박스 영상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래서 해당 영상을 핸드폰 동영상으로 다시 찍어서, 집에 가지고 와서

 

느린 화면으로 확대 해서 재생을 해보니 폭행하는 장면이 아니라 아버님 몸이 돌아가면서

 

마치 폭행을 하는 듯한 장면이였습니다.

 

아버님께서 이 장면을 확인하시곤 다시 해당 수사관한테 전화를 하여서

 

집에서 느린화면으로 재생을 해보니 폭행하는 장면이 아니라 몸이 돌아가면서 마치 폭행을 하는듯

 

보인 장면이다 라고 말씀하시자 해당 수사관은 " 느리게 재생시키는건 저도 알아요." 라면서

 

답도 없는 대답을 하는겁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시는 의중은 그게 아닌데....

 

더 이상 참는것도 불편하고 참아봤자 수사관은 헛소리만 하고, 쌍방폭행으로만 몰아갈려고

 

하고 너무 답답해서 판에다가 글 써봐요...

 

다른 지역도 무슨 사건이 발생하면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지역사회라고 그 식당과 해당 관서가

 

결탁하여서 일방적인 폭행인데도 불구하고 쌍방으로 몰아갈려는 공정하지 못한 수사방식과

 

경찰 내부의 청렴을 감시하는 청문 감사실조차 믿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현실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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