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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줄 알았던 예쁘고착한 여자가 쌍수를 한거였어요

우아앙 |2015.07.14 21:27
조회 26,062 |추천 14
우리과에 키 167,8쯤에 선 이쁘게 날씬하고 (그냥 삐쩍 마른게 아니라 청순하게 마름)
얼굴도 이쁘고 머릿결도 좋고 똑똑해서 장학금도 받고 이성관계 깔끔하게 정리하고 (쓸데없이 카톡을 주고받지 않는다거나 번호 물어도 안줌...)
화장도 연하고 이쁘게하고 눈두덩이에 색깔 이쁜거 바름.성숙한 얼굴???인데 성격은 좀 백치있음 욕도 안함 꺼져 이런말은 하던데 아무튼 처음엔 좀 다가가기 힘든 이미지고 이쁜애임
가까이서봐도 성형한줄은 진짜 전혀 모르겠던데 그 여자애 친구가 쌍수했다고 말해줘서 알게됨...
암튼 좀 심란함
추천수14
반대수69
베플|2015.07.15 02:57
걔가 쌍수를 했는데 니가 왜심란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5.07.15 08:07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왠....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5.07.14 22:23
그여자도 님같은 사람 필요없어요.
찬반끼룩|2015.07.14 21:42 전체보기
요새.. 쌍수정도는뭐... 그냥 거의 라식 라섹 수준이지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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