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인 K는 7월 **일 저녁 종로 피아노거리에서 직장 동료들과 회식을 함.
- 동료중 한명인 A가 귀가를 도와줄려고 대로변에서 택시를 잡아 줄려고함
- 7월 **일 00시 30분 경 KDB산업은행 종로지점 인근에서 택시 승차 시도
- 택시 승차거부
- 일행인 A와 택시기사가 실랑이를 벌임
- K는이 일행과 택시기사 사이에서 말림
- 말리는 과정에서 정중히 택시기사에게 사과함
- 그러는 과정에 파출소 경찰관 현장 도착
- 전후 사정 및 피해자 가해자가 누구인지도 모르는체 여성인 K의 젖가슴을 밀쳐 넘어트림 (전치 2주상해)
- 넘어지면서 행인들이 보는 앞에서 치마가 들쳐저 성적수치심을 느낌
- 이후 해당 파출소 경찰관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음 (넘어진 여성 K의 상태 확인 및 사과등등)
- 일행인 A는 재물손괴로 파출소로 연행
- 파출소 경찰관의 행동에 성적수치심을 느낀 여성인 K가 파출소로 같이가겠다고함.
- 파출소 도착 후 일행인 A를 경찰관들이 강제진압하며 수갑을 채움
- 성적수치심을 느끼고 있던 K가 증거 자료로 남기겠다며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음
- 파출소에 있던 경찰관들이 강합적인 태도로 K를 재재함.
- 이에 흥분하여 여성인 K가 일부 난동을 부림
- 남성 경찰관 2~3명이서 여성인 K를 진압하여 수갑을 채움
- 손에 들고 있던 카던 카드 지갑을 처음 여성인 K의 젖가슴을 밀쳐 넘어트렸던 경찰에게 던짐
- 경찰에게 폭행 및 성추행을 당한 여성 K는 한순간에 공무집행 방해죄로 피혐의자가 됨
- 이후 새벽 4시정도에 경찰서로 이관됨
- 조서를 작성 6시정도에 귀가함.
- PS. 처음 재물손괴 였던 A는 택시기사 폭행죄로 고소당함...
왜 이럴까요?
피해자가 혐의자가 되버린 이런경우...
일반시민 피혐의자 만드는 이런경우...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
해당 경찰관과 진흙탕 싸움을 해볼까요?
해당 경찰관과 싸우면 이길수 있을까요?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
많은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