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에서 보통이됬고,이제 미용으로 갈려고 다이어트한지 3달이 다되가네요
아직 팔뚝,뱃살,허벅지안쪽 만족스럽지 않아서
딱 2.6키로 (맘같아선 체지방만쫙쫙) 빼고싶은데
내 체력에 맞게 무리없는 근력운동중이에요
이소라가 근력운동중에선 강도가높은편이 아닌가봐요.
한달에 한번 인바디 재니 근력도 빠지더라구요.
할때는 온몸에 땀이 나는데 하핳
운동은 이소라1탄 45분(스트레칭포함됨)+빨리걷기 50분
식단은 현미잡곡밥 소량 세끼 반찬2~3가지 하루에 물1.5리터 이상섭취
웬만하면 채소 단백질로 먹을려고 노력중..참 평일에만 운동하고(비가올땐 유산소운동못해요ㅜㅜ) 주말엔 먹고싶은거먹어요 소량으로..
헌데..이번주부터 100그람씩만 빠지네요..ㅜㅜ원래 기본300그람빠졌었어요
체중에 집착하면안되는거 아는데 아침에 체중을 재야 더 힘이나요 앗싸 빠졌다 오늘도열심히!!이러면서
말로만 듣던 정체기라는 악마녀석이 온것같은데;;
정체기를 극복하는것도 산넘어 산이겠죠?
운동강도를 높일까생각중인데..여기서 궁금한건
강도를 안높이고 인내심으로 꾸준히 하던방법으로 해도 정체기 극복될까요?
아니면 운동강도를 높여서 꾸준하게 해야 할까요?
다들 어떻게 정체기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