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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네 당신

몇년만에 정신 차리고 살던 나에게 찾아와

다시 내 마음 다 헤집어놓고

그사람에게 다시 가버렸는데.

또 다시 정신 차리려면 얼마나 지나야 할까 싶네

미친듯이 서럽고 당신이 밉지만

여전히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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