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지워지지 않을까요..
남친이 생겼다고도 하는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런데 이상한건
좋은 기억보단
왜이리 못해준 기억만 나는건지
오늘 특히나 편지 정리하다가
생일 때 받은 축하 카드 편지봉투에 있던
못 봤던 쪽지들을 봐서 더 그런 거 같아요..
아...
여러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ㅠㅠ
왜 이리 지워지지 않을까요..
남친이 생겼다고도 하는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런데 이상한건
좋은 기억보단
왜이리 못해준 기억만 나는건지
오늘 특히나 편지 정리하다가
생일 때 받은 축하 카드 편지봉투에 있던
못 봤던 쪽지들을 봐서 더 그런 거 같아요..
아...
여러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