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5개월동안 정말 한번도 싸운적 없고
5개월이라는 짧은 순간 저는 정이 너무 많이 들었네요
헤어지기 보름전 정도부터 어느순간 연락이 더뎌지구
만남의 횟수가 적어졌어요 그러던 4일전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죠
이유같지 않은 이유 우리는 곳 서른
아직 알아가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단계에서
현실로 직시 해버리더군요 결혼 너와는 할수없다
근대 전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겠어요
무작정 찾아가고 싶지만 더큰 아픔을 받을가바 두렵네요
이런곳을 들어올지 모르겟지만 ㄱㅎ야 정말 보고싶고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