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관심받을줄몰랐는데
모든 다이어트 결심하신분들 같이 화이팅해요!!!
아무생각없이 잠이안와서 쓴글에 댓글많이달아주셔서 감사하고 ㅎㅎ 운동하고 쉬면서 글쓴거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정말놀랐어요 !!
아직도 10키로는 더빼야 자신감이 생길거같아요
그래서 자신감찾을려고 열심히 10키로 뺄꺼에요!!
정말 무너지지말고 여기서 멈추지않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사진이없는이유는 제가 전신샷들이 옷입고찍은사진은없고 속옷만입고 찍은사진들이라 민망해서 안올린건데 10키로를빼서 인간승리하면 비교사진올릴께요!
8월안에 꼭 빼고싶네요 ㅋㅋ
다이어트 조언 응원 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캡쳐해서 매일매일 읽고 힘내겠습니당
그리고 악플다는사람들은 너나잘해라 라는말밖에ㅋ
사람들마다 자신의 몸의 고민이다르고 방법도 다를텐데 그걸 자기관점에서 남을 비판할수있다면 역으로도 생각해보시길 그게 님들의 한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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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살 여자입니다
다이어트 라는 제목에서 제가 마르지않았다는것을
이미 전제하고있어요 지금 말이에욤
어릴때는 평범했고
초등학교때부터 밥을 잘먹는모습이 이쁘다며 주시는것들 마구 마다않고 먹다보니 조금씩 통통해졌어요
중학교때까지는 정말 평범 통통 어떻게보면 마른 그런몸매여서 살에대한 고민이 없었는데
고등학교에가면서부터 여고인지라 정말 공부핑계 졸리지않겠다며 열심히 3끼 꼬박꼬박 군것질 정말 잘먹었어요
20키로가 쪘어요 ..
그런데 대학을 가면서 10키로를 뺏는데 그런데 학교가 제집이 서울인데 서울이아닌곳이라서 자퇴를하고 재수를 결심하면서 살이 다시 쪘어요 3 4 5월 3개월동안 다시 10키로가쪘어요
그런데 살을 빼게된 계기가 있었어요
진짜 기분이나쁜일 자존심이상하는일
사람이 다 말라야하는건아닌데 살빼라고 살에대해 지적하는사람들 살이찌고싶어서 찐사람이 어딨어요 살찌는건 쉬워도 살빼는게 힘든건 마른사람도 다아는사실인데
간략히얘기하자면
어떤남자가 식사를하고 돌아온저에게
뭐먹었냐는 질문에 제가 햄버거를 먹고왔다 했는데
매일 패스트푸드만먹는거아니냐라는말을 했고
저는 그날만먹은거라고 대답을했는데
관리해야할 나이아니에요?라는말을 웃으며 던지고갔어요
ㅋㅋ
순간저는 관리해야할 나이라는 말이 내가 몇살인지 몰라서 저런말을 하는건가 ?
아니면 너 살좀빼라 그런음식먹지말고 .. 이런말인가?
라는 생각이들었고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여자한테 살에대한지적을 하는거자체가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내가 이번에 진짜살을빼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내가 저런말 하나에 혼자 예민하게 굴정도로 살이찐게 문제지 라는 생각도 들어서 내가 변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자신감을 찾기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5월 15일 부터 7월 15일까지 매일운동을하고 군것질도 줄여서 11키로를 뺐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고등학교때 안한건아니에요
의지의 문제이기도하고 여러가지로 실패를 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매일 꾸준히 조금씩 하다보니 정말 10키로를 뺐네요
지금 항상 생각하는 2가지말이있는데
착각하지않는거 그리고 하나가모여 열이된다 에요
다이어트를 흔히 실패하는건 숫자의 변화가 체수분양이나
음식을 줄여서 음식무게가 빠진건데 그걸 살이 2키로 빠진거라고 착각을해서 거기서 자만하는거 그래서 착각하지말자라고 항상생각하고
매일열심히 운동했는데 고작 0.1이줄었을때 겨우이거빠진거야? 안해 !!라며 포기하는데 다이어트는 진짜 자기와의 싸움인거같아요 .. 0.1 이 10번 모여야 1키로가 빠지는거
내가 왜 다이어트흘 실패했었는지를 알고나니까 그점을 고쳐서 지금 계속 하고있는데 진짜 남한테 살에대한지적안받을정도로 빼서 당당하게 살고싶어요 스트레스 안받고싶어요 8월 15일까지 또 5키로를 빼려구요!!
응원해주세요 지금 살뺀거 자랑하고싶어요 ㅋㅋㅋ
제목표는 좋은대학가고 살도 열심히 빼서 당당해지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