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개방되다보니
솔직히 혼전순결 아니면,
잠자리 가졌어도 헤어질수 있는거 잖아.
난 관계, 헤어짐은 별개로 생각하거든.
근데, 가끔 몇몇여자들은 자면 무슨 남자가 책임감을 가져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면 어이 없어.
왜?? 그럼 처음부터 혼전순결을 하던가..
더 어이없는건, 나 만나기전 전남친과 경험있던 여자도 저렇게 생각하더라??
하.... 좀 관계와 이별은 다르게 생각해주면 안되냐?
헤어질때, 저런말 나오면 진심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