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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불화로 비행 청소년이었지만

ㄹㄷ |2015.07.20 16:40
조회 453 |추천 1

가정불화로 비행 청소년이었지만

 

하나님이 아빠가 돼달라는 엄마소원을 들어주셨어요
- 이나미 권찰 (동경타바타만민교회)


이나미 권찰 (동경타바타만민교회)

엄마 최정순 권사(왼쪽)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이나미(시미즈나미) 권찰

저는 일본 도쿄 인근 사이다마 현에 살고 있는 29세 가정주부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10년 동안 저를 괴롭히던 질병을 치료받지 못한 채 고통스런 나날을 보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치료해 주시고 영적인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다시금 힘을 얻곤 합니다.

✦가정불화로 비행 청소년이었지만

저는 문제아였습니다. 부모님의 이혼과 가정불화 등으로 성격이 반항적으로 변해 중학교 때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걷잡을 수 없는 길로 빠져들었지요. 중학교 1학년때 퇴학을 당해 학교를 옮겼지만, 그곳에서도 퇴학을 당했습니다.

엄마 최정순(시미즈지혜) 권사님은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돈 벌러 일본으로 오셨습니다. 사춘기 때 딸이 학업을 도중하차 했으니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요.

마침내 1998년 10월, 엄마는 한국에 있던 저를 일본으로 데리고 오셨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17세에 중학교 1학년부터 다니면서 새 삶에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23세에 전문대 비서학과에 들어갔지요. 1학년 말에는 대기업인 파나소닉에서 한국어 통역 및 번역 업무도 담당했습니다.

일본에 살면서 그다지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엄마의 기도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늘 안쓰러워서 무엇이든지 해 주려고 애를 쓰셨고, 저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으셨지요.

"하나님! 제 딸 나미가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빠 없이 자란 불쌍한 아이입니다. 하나님이 아빠가 되어 주세요"

✦ 자궁내막증으로 기흉까지 겹치면서 엄마의 사랑을 깨달아

2000년, 고등학교 때부터 생리통이 심했으나 다른 애들보다 좀 심한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수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3년 뒤 진단한 결과, 자궁내막증이었습니다. 왼쪽 난소가 부어 있는데, 더 심하게 부으면 왼쪽 난소를 잘라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때는 생리통만 견디면 살만 했지요.

2008년 12월이었습니다.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는데 가슴이 아팠습니다. 검진 결과 기흉(氣胸: 흉부 부상 또는 결핵, 폐렴 등으로 폐의 표면에 구멍이 생기는 것이 원인이며, 폐가 수축해 호흡 곤란 증상이 나타난다)이었고 오른쪽 가슴 부위에 구멍을 뚫고 튜브를 삽입해 공기를 빼는 수술을 해야 했습니다. 알고 보니 이 기흉도 자궁내막증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그 뒤로 매달 기흉이 재발했지만 가슴을 열어 큰 수술을 해야 하며, 그럴지라도 완치는 보장하지 못하고 너무 큰 흉터가 남으니 하지 않는 편이 낫겠다고 했습니다. 그 외의 치료법은 생리를 끊어 버리는 것인데 그때는 아직 미혼이라 좀 더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이로 인해 생리통과 기흉으로 한 달이면 보름간을 고생했습니다. 생리 시작 일주일 전부터 몸이 무겁고, 뼈마디가 쑤시고 아팠지요.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음식을 좋아했던 제가 임산부가 입덧을 하는 것처럼 냄새에 민감하고, 밥을 입에 대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배가 너무 아파 기어서 화장실에 가야 했습니다. 직장에도 이틀씩은 출근을 못했지요. 뱃속의 위와 장을 누군가가 빨래 짜듯 짜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 고통스런 생리가 끝나고 며칠이 지나면 기흉이 재발했습니다. 한 5일 정도는 오른쪽 허파에 공기가 새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면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서 운동은 물론, 걷는 것조차도 삼가야 했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몸이 아프면서 철이 들었나 봅니다. 어느 날, 엄마가 떠오르면서 진한 사랑이 밀려왔습니다.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 못할 사연이 얼마나 많으셨을까…' 저는 엄마가 불쌍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엄마! 미안해. 내가 잘못 했어.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고마워. 이제 잘할게, 엄마!"

✦『지옥』 단행본을 읽고 삶이 변화되니

2004년 1월, 엄마는 동경타바타만민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엄마의 소원은 제가 교회에 나가는 것이었지만 선뜻 내키지가 않았습니다. 엄마는 저를 위해 기도하셨고, 수년 동안 제게 교회에 갈 것을 권유하고 또 권유하셨습니다.

2009년 8월경, 마침내 엄마에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지옥』 단행본을 받아 읽은 뒤 제 삶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세상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을 잘 믿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그 뒤 동경타바타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막상 교회에 가니 평안했습니다. 마침 그 시기에 당회장님께서 '지옥' 설교를 하셨기 때문에 더 깊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또한 당회장님을 통해 나타나는 성경상의 기사와 표적, 치유 역사를 보면서 참믿음을 깨우치기 시작했고, 말씀대로 행하는 영적 믿음을 소유하고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설교 말씀을 통해 '하라', '하지 말라', '지키라', '버리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니 제 마음이 변화하는 것을 느꼈지요. 몸도 조금씩 호전되어 갔습니다.

✦ 단란한 가정을 꾸미고 모든 질병을 치료받아

2009년 4월, 저는 한국인 모임에서 남편을 만나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그해 10월, 정경태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손수건 집회 때였습니다. "믿음이 강해지면 몸도 건강해진다"라는 성령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저는 '믿음과 성결을 주세요'라는 소원을 품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자리로 돌아와 기도를 드리는데, 그동안 지은 죄와 허물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그 뒤 그토록 고통스럽던 생리통과 기흉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어? 아무렇지도 않네! 밥이 먹고 싶어요, 밥이!"

입맛이 돌고 통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저는 엄마와 정 목사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얼마나 기뻐해 주셨는지요.

지금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성도들과 함께 믿음의 교제를 나누는 주일이 가장 행복하고 평안합니다. 저는 주일 저녁예배 전과 다니엘철야 시 찬양할 때 가사를 불러주는 가사 도우미를 하고 있습니다.

"진주문 지나 새 예루살렘 들어와 보니 지난 일들 내 눈앞에 스쳐 지나가네"

가사를 부를 때 지난날을 생각하면 저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우리를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진한 사랑에 감동을 받습니다.

찬양 가사 한 절 한 절의 깊은 뜻을 음미하노라면 어느새 벅찬 감동의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 섬기니 물질축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 (주)라임인슈 임낙홍 대표



(주)라임인슈 임낙홍 대표 물질축복 간증기 (1)

제 나이 29살이었던 1997년, 청년선교회 헌신예배를 드린 후 좌담회가 있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축복의 비결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꿈과 비전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당회장님! 저도 언젠간 성공한 사업가가 되어 교회와 목자께 힘이 되겠습니다!"

✦ 뱃속 태아가 다운증후군이라니!

2000년 11월, 꽃 배달 서비스업체 '플라워 일사천리'의 대표로서 입지를 굳혀가던 저는 아내 김혜숙 집사와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던 저희의 신앙을 되짚어 보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여보, 오늘 병원에서 전화가 왔는데 결과가 안 좋으니까 빨리 와 보래요"

2001년 7월 초, 급히 병원에 들렀더니 의사는 보통 임신 16주쯤에 하는 기형아 검사 결과, 태아가 다운증후군 확률이 높아 위험하다며 큰 병원에 가보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그 순간 자녀 문제는 부모 잘못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는 말씀이 떠올라서 제 자신을 돌아보니 회개할 것이 많았습니다. 결혼 전에는 바울선교회(31세 이상 미혼 남성으로 구성된 선교회) 연합회장으로서 회원을 돌아보는 일에 힘쓰며 뜨겁게 달려갔는데 결혼 후에는 하나님 일보다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즐거워했고, 중심을 다한 기도를 하지 못했음을 깨달아 회개했습니다. 그 뒤 7월 말에 남선교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했는데, 교육이 끝난 후 당회장님께서는 전 회원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때 아내는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치료의 확신이 왔다고 합니다.

✦ 권능의 기도로 정상아 출산

저희는 2박 3일간의 하계수련회를 마치고 보라매 병원에서 한 양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어간에 선교비와 성전 건축헌금을 정성껏 준비해 믿음으로 심고 당회장님께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며칠 후, 아내는 당회장님의 꿈을 꾸었는데 태아를 위해서 손을 얹으시고 기도해 주셨다고 합니다. 같은 날, 저는 사업터에 축복받는 꿈을 꾸었고 5일이 지난 후 검사 결과를 보려고 보라매 병원에 갔는데 얼마나 가슴이 쿵쾅거리던지요.

"지금 태아는 정상입니다!"

마침내 2002년 1월 6일, 건강한 아들 성민이가 태어났고, 사업터에도 꽃 배달 주문량이 급증하면서 순풍에 돛을 단 듯 만사형통했습니다.

✦ 무리한 대출로 사업에 어려움이

창업 초기에 저는 사소한 것이라도 기도해 응답을 받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제 생각대로 하는 것이 많아졌습니다.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수금이 잘되도록 기도로 맡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등 무리하게 대출을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업이 마냥 잘될 것 같더니 주문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결국 수천만 원의 빚을 안은 채 내리막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무엇이 잘못 됐는지 알지 못했지요.

저희 부부는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할수록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고 세상 것에 의존했던 모습들이 발견됐고, 또한 물질로 인해 쉽게 변해버린 제 자신에 대해 회개했습니다.

그 당시 수입은 카드 대금과 대출금 이자를 메우기에 급급했으며, 오히려 빚은 늘어만 갔습니다.

"여보! 힘내세요. 당신은 꼭 성공할 거예요"

아내는 아무리 어려워도 한마디 불평 없이 저를 믿음으로 바라봐 주었고 이런 아내가 저는 항상 고마웠습니다.

✦ 보험 설계사로 전업, 믿음의 행군

2003년 5월, 신한생명 남서울지점을 오픈하신 분의 권유로 보험설계사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저는 '이 일이 마지막이다. 더 이상 갈 곳도 없다'라는 마음으로 입사를 결정하고 8월에 꽃 배달 사업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보험설계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굳은 일념과 함께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변개치 않을 것을 다졌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제가 오늘은 어디를 갑니다. 누구를 만나구요"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에 앉자마자 하루 일과를 기도로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리고 양복 안주머니에 당회장님 기도를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품고 고객에게로 향하곤 했지요.

"안녕하세요? 하시는 일은 잘되시는지요?"

항상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때때로 상대가 차갑게 거절한다고 해도 오직 섬김으로 대했습니다. 오히려 문전박대를 하는 곳이라면 더 찾아가 대화를 나누면서 결국 고객으로 만들고야 말았지요. 사람을 만날 때도 업무적으로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말을 듣고 이해해 주며 경우에 따라 신앙상담도 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도 잊지 않았지요.

그 결과, 직장 동료들이 성사시키지 못한 대규모 기관이나 회사에서도 놀랄 만한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곳에서 수시로 계약이 이루어져 입사한 다음 달부터는 지점에서 1등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2004년 3월에는 입사 10개월 만에 160만 원 이상 십일조를 드리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 변개치 않고 기도에 힘써

2005년 10월, 저는 생명보험인 신한생명에서 손해보험인 메리츠 화재 보험회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주변에 많은 분이 수입이 괜찮은데 왜 보험사를 옮겼는지 의아해했지요. 그 당시 사무실 내에서는 실적을 위해 지방 영업을 위한 출장 분위기가 고조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출장을 가면 다니엘철야를 온전히 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아! 이러면 안 되는데. 기도는 내 생명줄과 같은데 어쩌지?"

당장 수입은 적은 듯 해도 제게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왜냐하면 보험설계사 일을 시작하면서 하나님만 의지하며 변개치 않을 것을 다졌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저는 보험사를 옮기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수입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루 일과를 체크하며 원인을 분석해 보니 오전은 회의와 영업 준비로 분주하고, 또 계약 한 건을 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돼 계약 효율성이 낮았습니다. 이 일은 제가 직접 보험대리점을 운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 호에 계속…]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창세 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이재록 목사의 폭발적인 권능이 CNN 을 통하여 전세계로 방영 되었다!!!

 

 

치료 하시는 살아계신 창조주!!!
-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로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증거하고 계신다. 권능의 역사로 치료받은 성도들의 간증 일부를 발췌해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걷지 못하던 손녀가 기도받은 뒤 잘 걸어요"



나란토야 성도 (57세, 몽골만민교회)

저는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에 태어난 손녀가 두 살이 되어가는데도 잘 걷지를 못했습니다. 또래 아이들은 이미 걷고 있는데 아직 걷지 못하니 걱정이 됐지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환도뼈가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해 걷지 못하니 더 이상 잘못되지 않도록 보호벨트를 착용해 다리를 가장 안정적으로 벌릴 수 있는 자세를 유지하고 4개월간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 난살마 집사님이 손녀를 보고 안타까워하며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잘하고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몽골만민교회에 등록하고 열심히 출석했습니다. 주일 성수는 물론, 십일조 헌금을 하고 시간이 되는 대로 다니엘철야 기도회에도 참석했지요. 두 달간 먹던 약도 끊고 GCN 생방송으로 드리는 예배 시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간절히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의 무안단물(출 15:25)을 꾸준히 아이 다리에 발라 주었지요.

그러면서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아이의 상태는 급속도로 호전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10월, 아이는 조금씩 걷기 시작했고, 올해 3월 말부터는 보호벨트를 착용하지 않고도 잘 걷습니다. 할렐루야!





"전혀 안 들리던 왼쪽 귀가 이제 잘 들려요"



박순옥 집사 (67세, 1대대 7교구)

결혼 후, 남편의 심한 구타로 왼쪽 귀의 고막이 터져 늘 진물과 피가 흐르고 두통에 시달렸지요.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에도 가지 못하다가 결국 청력을 잃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 출석하면서 권능의 무안단물을 왼쪽 귓속에 바르니 놀랍게도 진물이 흐르지 않고 두통도 많이 줄었지요. 작년 12월 31일, 저는 3일 금식을 하며 마음의 소원을 품고 송구영신예배를 위해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뒤 구토와 설사를 네 차례나 쏟고 나서야 잠이 들 수 있었지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개운하고 조금 남아있던 두통마저 사라진 것입니다.

며칠 뒤에는 안 들리던 왼쪽 귓속에서 묵직한 덩어리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빼보니 죽은 피가 굳어 딱딱하게 뭉쳐 있었지요. 그 뒤 2~3일 동안 귀에서 바람소리가 요란하게 났습니다. 귀가 너무 허전한 느낌이 들어 이어폰을 착용하고 설교 말씀을 듣고 다녔지요. 그 뒤 바람소리마저 사라지고 시원해지더니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잘 들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들리지 않던 왼쪽 귓속에서 굳어진 핏덩어리가 나오고 며칠간 바람소리가 나고 사라지더니 잘 들을 수 있었다.


"자궁각임신이 권능의 기도로 정상이 됐어요"



이경미 집사 (36세, 3대대 32교구)

지난 4월 2일, 임신 사실 확인차 병원에 갔는데, 뜻밖에 '자궁각임신'(자궁과 나팔관이 만나는 부위에 수정란이 착상해 생긴 임신) 이니 큰 병원에 가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대학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역시 같은 진단을 받았지요. 의사는 수많은 혈관이 있는 곳에 착상이 되고 그 부근에 피가 2L나 고여 있어 태아를 유산시키지 않으면 산모의 생명이 위험하니 당장 입원해 수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와 남편(윤정태 성도)은 믿음으로 치료를 받고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구역장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화평치 못한 일을 하나님 앞에 회개했지요. 이날 오후 금요철야예배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순간 아프고 답답했던 배가 부드러워지고 편안해지면서 하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흘 뒤 재검사한 결과 태아가 정상으로 착상됐고, 하혈은 고여 있던 피가 나온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요. 할렐루야!

이렇게 5일 만에 놀라운 일을 체험한 남편은 기도생활을 시작했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신앙생활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받은 뒤 혈종이 제거되고 착상을 잘 유지하고 있다.


"지방간, 감염성대장염을 치료받았습니다"



이유우스게 형제 (19세, 고3선교회)

작년 12월 11일, 저는 설사와 혈변 현상이 나타나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조직검사와 위대장 내시경검사, 소변과 피검사 결과, 크론씨병(만성염증성 장질환)이 의심되니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했지요.

12월 23일, 서울대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지방간이 있고 감염성대장염이었습니다.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과 상담 후 70일을 작정해 아침에 30분, 저녁에 1시간씩 기도를 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설교를 들으며 노트에 정리했지요. 기도를 하고 말씀을 들으니 주님 사랑이 마음에 와 닿으며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 상황이 오히려 매우 감사했습니다.

한편 엄마 이경미 집사님도 만민기도원 오전 예배와 오후 기도회,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시면서 미지근했던 신앙생활을 회개하셨지요. 하나님 은혜가 임하니 제 몸은 점차 호전됐고, 지난 2월 19일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뒤 급속도로 회복돼 소화도 잘되고 식사도 잘했으며 설사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3월 말, 서울대병원에서 조직검사, 대장 내시경, 소변, 피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정상이었지요. 할렐루야!


"손수건 기도로 요로결석이 신속히 치료됐어요"



진교천 집사 (52세, 2대대 10교구)

지난 3월 5일 아랫배에 심한 통증과 함께 구토 증세가 있었습니다. 자동응답서비스(02-830-5320)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자 통증이 사라졌지요.

그런데 다음 날 오전, 다시 극심한 통증이 밀려왔고 저는 오후 6시경, 119 구급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검사를 기다리던 중 아내 류미해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화로 교구장님에게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는데, 극심했던 통증이 이내 사라졌지요. 그리고 CT 촬영 검사 결과, 4mm 되는 크기의 결석이 요로 끝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무안단물을 마신 뒤 잠시 후 소변을 통해 수월하게 결석이 빠져나왔지요. 할렐루야!




4mm 크기의 요로결석이 신속히 빠져나왔다.


"시력이 회복되고 영적인 눈도 띄어 천국 소망이 넘쳐요"



디아나 모레노 자매 (18세, 콜롬비아만민교회)

5년 전부터 멀리 있는 것이 잘 보이지 않고, 선생님이 칠판에 쓰시는 글씨도 흐릿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부모님을 따라 2013년 1월부터 콜롬비아만민교회에 다녔습니다.

주일예배를 GCN 녹화방송(한국 만민중앙교회의 예배실황)으로 드리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지요.

당회장님께서는 무조건 축복만을 강조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인 마음의 성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고 감동이 됐습니다. 하지만 모니터를 볼 때 눈이 따갑고 너무 힘들어서 설교를 듣는데 많이 불편했습니다.

2014년 4월, 콜롬비아만민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에 서울에서 이희선 목사님이 오셔서 손수건 집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강사님에게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는 순간, 저는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연 눈을 떠 보니 멀리 있는 사물이 신기하게도 선명하게 보였지요.

시력 회복으로 모든 것이 밝히 보일 뿐 아니라 당회장님의 저서 『천국』과 『지옥』을 통해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있는 눈도 열어 주시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이제는 찬양팀의 일원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천국 소망도 넘칩니다. 할렐루야!


"권능 CD를 보던 중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사티야 프라카시 샤르마 (50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작년 12월부터 관절염으로 인한 심한 통증으로 잘 걸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내(캄래쉬)는 척추 종양으로 하반신이 마비돼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러던 지난 2월, 둘째 딸(네하 샤르마)이 '델리 국제도서전'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일곱 교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를 구입하고 권능 CD를 가져왔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과 치료의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서로 돌아가면서 책들을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 CD 안에 담긴 간증들을 대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에 감탄했고 성령이 충만해지는 것을 느꼈지요.

그러면서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몸이 떨리는 체험을 했는데, 놀랍게도 무릎 통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당시 저는 인도국립병원에 진료를 예약해 놓은 상황이었는데 깨끗이 치료받아 더 이상 병원에 갈 필요가 없었지요. 3월 8일에는 온 가족이 델리만민교회를 찾아가 등록을 했습니다. 그 뒤 아내가 권능 CD를 보던 중 마비된 다리에 감각을 느끼는 기적적인 일 또한 있었지요. 저희 가족은 아내의 치료도 소망하게 됐습니다. 치료해 주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년 된 비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김철진 집사 (56세, 광주만민교회)

2007년 9월, 저는 지인의 전도로 광주만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당시 어지럼증과 20년 동안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었고 술, 담배에 찌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날, 동시 화상예배를 통해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천국'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천국에 대해 듣다보니 마치 새로운 세계에 온 듯했고, 제 마음에는 기쁨이 솟아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회장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며 감동의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지요.

그리고 교회에 출석한 지 1주 뒤 술, 담배를 끊었으며, 3주 뒤에는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통해 20년간 저를 괴롭히던 비염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5년 동안 극심했던 어지럼증과 3년 된 고혈압까지 치료받았지요. 할렐루야!

지금은 주의 일꾼이 되어 기관장, 구역장, 학생부장, 차량봉사 등으로 교회를 섬기는 복된 삶을 살아가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살한 여배우의 처절한 지옥절규!!!-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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