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입니다
대한민국 어딘가에서 공중보건의를하고있습니다
어딘지는말안할게요
얼마전 아는지인을통해 서울여자를하나알게되었는데
일단은 저 홀린거같긴해요
애가이쁘고 재밌고 마음도잘통하구요
근데 애가 한달후 3개월동안 일본에 유학을간다고하네요
당장마음같아서는 병가막써서 얼굴보고싶지만 그럴수도없구
주말에나볼수있을텐데..
시작도안한 연애 장거리로시작한다면 많이힘들까요?
공보의생활 하다보니 너무외로워서 너무 급한것같기두하구..
이성적으로는 힘들거알면서 여우같은 여자한데홀려서 정신못차리고있네요
어떻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