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입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휴가 나왔을 때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삼겹살과 계란 후라이였습니다.
삼겹살은 이해가 가는데 왜 계란 후라이지 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있으실것 같네요. 제가 근무했던
부대에서는 계란 후라이가 나오지 않고 항상 삶은 달걀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계란 후라이라고 말한거구요... 요즘 군대는 모르겠네요..흠..음..
아무튼 계란 후라이는 집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으니 삼겹살을 사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미리 생각한 데이트 코스에 삼겹살집을 꼭 넣으세요 ㅋㅋㅋ
실예로 군대에서 휴가나 외박나가서 가장 먹고싶은 음식으로 삼겹살이 1위입니다.
곰신들은 이점을 꼭 인지하시고 휴가때 미리 알아봐뒀던 삼겹살집으로 남자친구와 함께 gogo!
여기서 잠깐! 요즘 같은 삼겹살이여도 가게마다 적게는 2천원 많게는 3,4천원 차이가 납니다.
모하니라는 앱은 내가있는곳으로부터 주변삼겹살집 가격을 100g당 가격으로 싼순서대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습니다..곰신여러분 꼭 참고하시고 휴가때 즐겁고 알찬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