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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될 한 여자의 고민

플라워 |2015.07.21 18:02
조회 607 |추천 0

서론,본론 길지만 결론만 말씀드리겠슴니다.(음슴체입니다)

 

남자조건...

결혼할시 예비시댁쪽 가족수(4명) 상당함 , 거기에 장남임

20대 후반 나이가 꽉 찼진 않지만 모은돈 1천만원(글쓴이보다 2살연하,여자30)

최근에 별거아닌문제로 예비시댁과 얽혀서 헤어질뻔함

중요한건 시댁가족(남동생만봄) 그외 누구도안봄

시누이가 보고싶어하나 글쓴이가 상당히 부담스러워서 아직은 못만나고있음

마마보이는 아닌것같으나 가족하는얘기면 잘듣는편임

 

사귀다가 점점 애인의 과거(철없을때 임신시켜 지우게한일)을 알게되버렸음

본인말로 그때 여자랑 연락 따위안하고 그때 빌려준 명의나 돈같은것은 전부 없다고 했음

 

안보면 보고싶고 좋음

정작 만나면 서로 할말만 하고 남자가 나서서 얘길하는편이 아님(글쓴이가주로함)

남자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음

 

글쓴이는 나이도 있고 언젠가는 결혼아님 헤어질 인연이라 생각은 하고있으나 몸은 막상안됨

가장큰건 이남자랑 결혼하게 되면 행복할까라는 의문이 듬

 

결론은 헤어짐인가 계속 만남인가인데...

만약 헤어지면 지금 헤어지는게 나은가,

아님 마음의 결단이 필요할때 헤어짐을 얘기하는게 나은가,

조언좀 부탁드림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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