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똑같은 문제로 제가 섭섭하다고 시작해서 싸움으로 번져.. 그거에 지친 남친이 사랑하지만 우리 더해봤자 좋을게 없을거같다고 헤어졌다가 몇시간만에 제가 서로 사랑하는데 왜 헤어지냐고 해서 다시 사귄게 불과 일주일전...
저에겐 나랑 헤어질 마음과 헤어질수있었다는 남친의 마음에 상처가 많이 입어 옛날처럼 대할수가 없더군요..
이걸 다 털어놨더니 남친이 너같은 여자 찾기 힘든거 알고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이게 사랑인지 정때문에 느끼는 감정인지 헷갈린다 해 제가 시간좀 갖자 했어요..
연락도 끊길원했는데 연락까지 끊지 말자며.. 연락을 하자는 부탁에 연락하고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 남친은 연락안하면 저 없는거에 익숙해질거 같아서 라네요..
남친은 사랑해 라는 말만 안할뿐이지 옛날처럼 대화 하네요.. 전 좀 단답형이구요..
오빠가 저의 빈자리와 소중함이 느끼게 옛날처럼 대하지 않고 좀 더 쌀쌀맞게 대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오빠가 정이 아닌 사랑이라고 판단하길 너무나도 간절히 원하고 있어요..
제발 아무나.. 조언좀 부탁해요 참고로 나이는 21살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