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저는 초등학교3학년 동생을 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동생과는 나이차이가 좀있는편이고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이유는 저희집에서 요즘들어돈이 100만원가량 사라졌습니다. 그래서뭐지? 하고다들 그냥 어딘가에 이ㅛ겠다 싶어 어영부영 넘어갔습니다(이때는 3~40만원정도) 그리고오늘바로 일이터졌죠...동생이 돈을들고갔는데 거짓말을치다가 걸렸죠. 그래서 처음엔동생을 꾸짖었습니다 그러다가 동생이 말을하더군요. 자기가원해서그런게아니라고 그때부터 왕딴가?이런생각이들었습니다.애가 맞은 흔적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좀더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한친구가 학교에서 돈을 안가져오면 왕따시킨다 니말다무시할거다 라고 협박하고 때리기까지했더라고요....그아이는 저번에도 몇번다른아이를 때린적이있는아이고 왕따도많이시켰던아이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담임선생님께 이상황을대충말씀드렸는데,별로믿음직스럽지안ㅎ고 떨떠름하네요....이아이가 심지어 다른반아이들과 형과누나들에게도 저희동생에대한 나쁜소문을 내고다녔더라고요....그리고 돈을가져간 액수가 50만원이라는것입니다...50만원...저희집이 잘사는집도아니고 정말정말 평범한그런집안인데...아빠도평일에일하시고 주말에알바하셔서 열심히 돈 모으며사는집인데...50만ㄹ원이라뇨...정말황당하고 억울하네요 왕따당한지는 1개월정도됬다고하고 정말영악하게 저희동생말은무시하고 혼자냅두고 때리고 협박하고 돈뺏고....초등학교3학년이라는게 정말....믿기지않네요...이런경우어떻게해야하나요...학교선생님께 말씀드리긴한건데....괜히동생이더 심한괴롭힘을 받을까봐 걱정되네요...제발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동생이 50만원이라고 말했는데 없어진돈은100만원가량이고...정말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