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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은 집에가랏!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색다른 청불 포스터!

집이좋아요 |2015.07.21 21:51
조회 37 |추천 0


아 이거슨 이거슨 색다르도다


피 묻은 대수건


섬뜩한 이정현의 미소 


묘하게 강렬한 색감  


단지 행복해지고 싶었어요라는 이 와닿는 카피까지 




지금껏 나왔던 영화들의 포스터들과 차원이 다르도닷 ! 

 

아주 색다르면서도 아주 끌리면서도 

 

사람을 매료시키는 맛이 있도다 !!! 



자, 이영화는 !!! 

 

 

 


 박찬욱감독을 좋아하시는 팬분들이라면 좋아할것이다 ! 



한시간에 6000원도 안되는 시급 받아가며 하루살이 인생 연명하는 알바생은 짜릿할것이다  ! 





100개가 넘는 이력서를 탈탈 털린 취업준비생은 이 영화가 통쾌할 것이다 ! 





8월 13일 

 

 

이 영화와 함께

 

 

 통쾌한 여름 보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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